회사소개

대한민국 최초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결혼, 임신, 출산, 육아, 교육분야 전문 신문

news

회사명. 베이비뉴스 주식회사
발행·편집인. 소장섭
대표이사. 최규삼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층
자본금. 5억원
주요서비스. 신문발행, 인터넷뉴스서비스, 광고 및 홍보대행
전화. 02-3443-3346
이메일. ibabynews@ibabynews.com


Target

임신 전후의 부부 및 가족
출산 전후의 부부 및 가족
0세에서 7세 이하의 자녀를 키우는 부모 및 양육자
정부 보육 및 임신 출산 관련 정책 관계자들


Content

임신, 출산, 육아와 관련한 사회 정책 뉴스 제공
(육아 정책, 출산 정책, 보육 정책 등)
임신, 출산, 고나련한 서비스 및 상품 소개
임신, 출산, 육아, 교육 분야의 각 전문가 칼럼 소개
같은 관심 분야 그룹과의 경험 공유, 참여 공간 마련


Ad Brand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업계
- 먹거리 : 분유, 이유식, 유기농&친환경 식음료 및 간식, 영양제 등
- 교육 : 태교, 홈스쿨링, 서적, 비디오, 놀이기구, 학습완구 등
- 위생 : 스킨케어, 세정제, 세제, 기저귀 등
- 육아용품 : 장난감, 유아, 가구, 유아의류 등
- 금융 : 태아보험, 카드 등
- 패션 : 임산부 옷, 신생아 및 유아옷


Organization

조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