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육아용품, 과연 몇 점일까?
내가 쓰는 육아용품, 과연 몇 점일까?
  • 정은혜 기자
  • 승인 2013.06.2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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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들이 직접 평가한 육아용품 4종 생생후기

육아용품 하나 구입하려 해도 엄마들은 수십 차례 고민한다. 어떤 제품이 내 아이에게 잘 맞고 실속 있는 제품인지 비교하기 위해서다. 자사 제품이 최고라고 말하는 수많은 업체들 사이에서 엄마들의 갈등은 더욱 심해진다. 베이비뉴스가 지난 5월 7일 오픈한 맘스리뷰(http://review.ibabynews.com)에서는 육아맘들이 직접 사용하고 적은 육아용품 후기와 평점(10점 만점 기준)을 확인할 수 있다. 맘스리뷰에 자주 올라오는 보솜이 프리미엄 천연코튼, 다이치 로디 기저귀 가방, 에르고베이비 EG코튼캐리어밤부포레스트 아기띠, gb 티바 유모차 등 4가지 제품에 대한 엄마들의 솔직한 사용후기를 정리했다.

 

◇ 보솜이 프리미엄 천연코튼

 

평균 9.5점을 받은 '보솜이 프리미엄 천연코튼'은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흡수성능을 갖춰 엄마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베이비뉴스
평균 9.5점을 받은 '보솜이 프리미엄 천연코튼'은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흡수성능을 갖춰 엄마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베이비뉴스

 

신소재 공법으로 개발된 저자극 '듀얼 소프트 쿠션커버'이 사용돼 부드러운 촉감으로 아기의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준다. 안커버 표면에 있는 6600개의 미세한 ‘초흡수 에어홀’이 소변을 빠르게 흡수시켜 아기 엉덩이를 보송보송하게 지켜주고 더블업 샘방지 다리밴드가 많은 양의 대소변도 새지 않게 잡아준다. 신생아, 소형, 중형, 대형, 특대형. 공용·남녀 구분. 1만 원대(대형 40매 기준). 깨끗한 나라.

 

▲ 흡수율 빠르고 부드러워 만족, 평균 9.5점

 

- 기저귀 에어홀 덕분에 소변 흡수도 매우 빨라서 아기가 소변을 자주 싸도 엉덩이가 뽀송뽀송한 거예요. 우리 아기에게 맞는 기저귀를 찾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새로 바뀐 그림 또한 파스텔톤에 너무 예쁘고 소변줄이 뒤쪽까지 있어서 육안으로도 소변을 확인할 수 있는 점 또한 너무 좋아요. 딱히 개선할 점은 없는 거 같습니다. 평가 10점. (율꼽이) 

 

- 우리 아들은 9개월, 8.4kg으로 중형을 사용해요. 남여공용으로 7~11kg이고요. 개수는 한 팩당 46매 들어있네요. 보솜이 천연코튼은 부드러운 재질에 꽃과 나무과일, 동물 캐릭터 그림이 아기자기하게 있어요. 소변줄이 3개라 바로 눈에 띄게 보여서 소변의 양을 체크할 수 있어서 좋아요. 보솜이 안감을 손으로 만져보니 순면느낌 그대로에요. 가격도 저렴하면서 흡수력도 우수하고 피부에 닿는 느낌도 부드러워서 강추합니다. 평가 10점. (쭈니사랑)

 

- 우리 아들 태어나서부터 지금 7개월까지 여전히 보솜이 사용 중인데요. 타 회사 기저귀보다 흡수력이 정말 좋아요. 남자아이다 보니 소변 시 2번까지 기저귀 사용하는데 뭉침도 없고 좋네요. 단 허리 밴드 부분에 1, 2, 3단계 부분을 더 넓게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들이 너무 건강한 나머지 다른 데는 다 맞는데 찍찍이 채우는 부분이 항상 3번이에요. 평가 10점. (내사랑찌루보기)

 

- 제가 직접 체험해본 결과, 타사 기저귀보다 더 흡수력이 좋고 부드럽고 순해요. 천연코튼이라 아이 엉덩이가 뽀송뽀송하고요. 너무 오래 기저귀 채워놓지 않으신다면 발진 걱정 없겠네요. 아기엄마들에게 강력추천해요. 평가 10점. (아몬드봉봉) 

 

- 가격대비 흡수율도 괜찮고 발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기저귀 자체에서 화학냄새 같은 게 나서 민감하신 분들은 싫어하실 것 같아요. 그래도 저렴한 가격대비 흡수율도 좋고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평가 7점. (덩그랑주)

 

- 보솜이 프리미엄 천연코튼이 흡수력 우수성을 인정받은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아가 엉덩이를 부드럽게 보호해주면서도 초흡수 에어홀이 있어 쉬야를 하더라도 순간적으로 흡수되어 상쾌하고 뽀송뽀송한 상태를 지켜준답니다. 또 아가가 소변을 보면 쉬야알림마크가 파란색으로 변해서 기저귀 교체시기를 알려준답니다. 27일 된 신생아인데도 S사이즈가 많이 크지는 않아요. 4kg인데 곧 소형 S사이즈로 갈아탈 것 같네요. 허리에 착 감기면서도 얇고 가벼워서 울 아가도 편안해 하는 것 같아요. 평가 10점. (핸지) 

 

◇ 다이치 로디 기저귀 가방

 

'다이치 로디 기저귀 가방'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방수처리된 원단을 갖춰 이것저것 챙겨야 할 것이 많은 예비맘들이 출산용품으로 선호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다이치 로디 기저귀 가방'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방수처리된 원단을 갖춰 이것저것 챙겨야 할 것이 많은 예비맘들이 출산용품으로 선호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실용성·기능성·편리성을 갖춘 세련된 디자인의 기저귀 가방. 지퍼식 한 개, 밴딩포켓 4개로 쏟아지기 쉬운 보온물병, 젖병 등을 고정할 수 있고 다양한 아기용품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다. 또 방수원단을 사용해 오염부위를 물티슈로 간단히 제거할 수 있고 유모차에도 가방을 걸 수 있다. 오렌지, 바이올렛, 그레이 색상. 8만 4000원. 다이치.

 

▲ 실용적인 기저귀 가방으로 강추, 평균 9.6점

 

- 수납공간이 정말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드는 제품이네요. 이만큼 많이 들어가는 기저귀 가방은 보지를 못한 것 같아요. 앞으로 너무 잘 사용할 것 같아요. 더군다나 기저귀 교체패드와 다이치 기저귀 가방이 방수제품이라 오염물에도 걱정이 없어서 더 좋네요. 출산준비물로 기저귀 가방이 꼭 필요한데 출산준비를 하시는 예비맘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평가 10점. (달려라양양이)

 

-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아이의 물건을 다양하게 보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밴딩부분으로는 로션같은걸 고정시키고 주머니에는 물건들을 넣어 보관할 수 있고 내부 외에 밖에도 지퍼식으로 주머니가 있어서 작은 물건이나 급하게 필요한 물건을 넣고 꺼낼 수 있어 편리했어요. 또한 방수가 되어서 비가 오는 장마철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기저귀 교체패드가 있어서 실내외 외출에서도 기저귀 교체 시 바닥이 아닌 교체패드에 눕혀서 교환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손잡이는 가죽이 들어있어 들고 다녀도 손이 아프거나 하지 않고 어깨벨트가 있어 어깨에 메고 다닐 수도 있답니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신랑이 메고 다녀도 좋을 정도였답니다. 평가 10점. (흰여울)

 

- 공간이 넓고 수납공간이 많아서 많은 양의 짐 속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어 좋아요. 여행 갈 때도 다이치 하나면 충분할 것 같아요. 디자인도 제가 원하는 심플하고도 포인트 오렌지라 너무 예쁘네요. 대신 기저귀 가방 치고 좀 무거운 편인 거 같아요. 평가 9점. (아지라엘)

 

- 기저귀 가방내부에 우유병이나 물이 쏟아져서 당황하는 경험은 한번 씩 있을 거예요. 다이치 기저귀 가방은 가방내부와 외부, 기저귀 교체패드까지 방수원단으로 되어있어 물을 쏟아도 안심 할 수 있어요. 기저귀 가방 앞 지퍼에 물을 붓고 안에 기저귀 넣었는데 소변 표시줄이 그대로 있네요. 어깨끈이나 백팩으로도 활용 가능하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평가 9점. (유치찬란)

 

- 디자인이 깔끔하고 예쁘다. 수납공간이 많아서 사용이 편리하다. 기저귀 패드가 있어서 위생적이고 편리하다. 유모차걸이가 있어서 편리하다. 기저귀 가방이지만 디자인이 세련되어서 아이들이 제법 클 때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평가 10점. (두리맘)

 

◇ 에르고베이비 EG코튼캐리어밤부포레스트 아기띠

 

아기에게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M자 자세를 만들어주는 '에르고베이비 EG코튼캐리어밤부포레스트 아기띠'는 아기의 고관절탈구를 예방할 수 있는 아기띠로 100% 순면 제품이다. ⓒ베이비뉴스
아기에게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M자 자세를 만들어주는 '에르고베이비 EG코튼캐리어밤부포레스트 아기띠'는 아기의 고관절탈구를 예방할 수 있는 아기띠로 100% 순면 제품이다. ⓒ베이비뉴스

 

가장자리 마감처리가 부드럽게 만들어져서 연약한 아기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고 소재의 교차점은 모두 꼼꼼히 바느질 처리됐다. 어깨끈이 넓고 탄력성이 좋아 장시간 착용해도 무방하고 허리둘레 25인치에서 57인치까지 사용 가능하다. 어깨끈과 허리끈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100% 순면 제품이다. 그린 색상. 20만 원대. 이폴리움.

 

▲ 아기와 엄마가 편안한 아기띠, 평균 9.8

 

-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아기에게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M자 자세를 만들어주는 아기띠에요. 아기의 무릎이 90도로 구부려지고 양옆으로 45도 벌어져서 다리의 운동성, 활동성, 안전성 모두를 만족시켜주는 아기띠라 마음에 들었어요. 연약한 아기의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전면 면 100%인 것도 마음에 들었고 지퍼로 된 수납포켓이 따로 있어 간단히 외출할 때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기띠랍니다. 기능적인 면도 마음에 들었지만, 스타일리쉬한 디자인도 기능 못지않게 마음에 쏘옥 들었어요. 싱그러운 그린컬러와 기하학적인 무늬가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을 주니 아기띠 하나로도 패션이 살더라고요 . 아기도 안락해하고 엄마도 어깨나 허리 아픈 거 없이 편안해서 추천할 만해요. 평가 10점. (흑두)

 

- 어깨와 허리가 편안해서 마음에 드는 아기띠에요. 색상도 부드러운 그린색상에 화려한 패턴이 세련되게 어울리는 스타일리쉬한 제품이랍니다. 특히 우리 아이의 바른자세를 만들어주는 아기띠라 너무 만족한답니다. 특히 밤부포레스트 아기띠는 지퍼달린 수납주머니가 앞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외출하기에 너무 편안한 기능을 가진 아기띠랍니다. 편안함과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두루 갖춘 에르고베이비 아기띠~ 정말 마음에 들어요^^ 평점 10점. (달려라양양이)

 

- M자 자세로 아기의 고관절탈구를 예방할 수 있고 코튼소재로 부드러워서 좋네요. 패딩처리된 어깨끈과 허리벨트부분이 도톰해서 편안하네요. 그런데 허리부분 버클이 힘으로 눌러서 잠가야 하더라고요. 손목이 아파서 저한테는 힘이 드네요. 그래도 잘 풀리지 않으니 안전하긴 할 것 같아요. 평점 10점. (토토맘쭈)

 

- 인체공학적 설계로 아기의 올바른 성장을 도와주고 엄마에게는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디자인이 고급, 세련되었고 우리 아기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정감 있고 튼튼하다. 두툼한 어깨벨트, 허리벨트가 아기의 무게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준다. 가장자리 마감처리가 부드럽게 되어 있어 연약한 아기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준다. 아기띠 결정에 고민하시는 분, 현재 사용하는 아기띠가 불편한 분 등에게 정말 강추하고 싶은 제품. 평점 10점. (파쿠)

 

- 어깨패드가 넓어서 장시간 착용 시 부담이 덜 가고 허리밴드 부분이 탄탄하여 허리가 편안합니다. 슬리핑 후드 부분 조절이 가능하여 아이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무늬와 색갈이 질리지 않아 오래 착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아기 고관절에 좋다니 믿고 사용 왕 추천! 평점 9점. (슈슈0912)

 

◇ gb 티바 유모차

 

 

휴대용과 절충형 유모차의 장점을 모았다는 평을 받은 'gb 티바 유모차'는 한 손 폴딩이 가능하지만 7.5kg의 무게로 대체로 무겁다는 반응을 얻었다. ⓒ베이비뉴스
휴대용과 절충형 유모차의 장점을 모았다는 평을 받은 'gb 티바 유모차'는 한 손 폴딩이 가능하지만 7.5kg의 무게로 대체로 무겁다는 반응을 얻었다. ⓒ베이비뉴스

 

한 손으로도 쉽게 유모차 폴딩이 가능하고 셀프 스탠딩이 가능해 공간의 제약 없이 보관할 수 있다. 부드러운 핸들링과 아기의 넓은 시야를 위한 '와이드뷰 시트'에 작은 흔들림까지 잡아주는 충격 흡수 기능 및 시트 쿠션을 도입했다. 아이의 성장에 맞게 5점식 안전벨트 기능도 갖췄다. 핑크, 스타, 멜란지, 오렌지, 멜란지 그린, 멜란지 블루, 멜란지 그레이 색상. 30~40만 원대. YKBnC.

 

▲ 휴대용+절충형 장점 모은 유모차, 평균 9.25

 

- 1초 폴딩으로 유명한 지비 티바 휴대용 유모차. 한 손 폴딩 가능하고, 접었을 때 부피가 작아 보관이 용이해요. 등받이 각도 2단계 조절, 한 손 핸들링가능. 세련된 디자인이 장점. 무엇보다 아기가 편안해 해서 마음에 드네요. 휴대용 유모차의 안정성과 편안함, 핸들링이 걱정된다면 지비 티바 유모차 추천합니다. 평점 9점.(나노)

 

- 타 휴대용 유모차들은 가벼운 대신 주행 시 불안함이 느껴지는 반면 지비 티바는 일단 핸들링이 정말 좋고 주행 시 덜컹거리거나 불안감도 전혀 없어요. 가벼운 턱 정도는 쓱쓱 올라가고 한 손으로 주행하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또 유모차 접을 일이 있을 때는 아기를 안은 채로 한 손으로도 폴딩이 가능할 정도로 정말 쉬워요. 유모차 접고 펴는 모습을 본 모든 이들이 다들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아기가 앉는 시트도 타 휴대용 유모차들처럼 해먹 같은 재질이 아니라 푹신한 재질에 각이 딱 잡혀있어서 아기가 앉아있는 모습도 정말 편안해 보입니다.

 

만약 우산처럼 접히면서 어깨에 메고 다닐 정도로 가벼운 휴대용 유모차들을 찾으신다면 지비 티바는 적합하지 않아요. 7.5kg의 무게가 있다 보니 폴딩은 정말 쉽지만 많이 컴팩트하게 접히진 않고 메고 다닐 정도로 가볍지는 않아요. 평점 10점.(kileda)

 

- 디자인이 여느 유모차와 다르게 너무 예뻐요. 럭셔리 그 자체입니다. 색감도 너무 예쁘고 디자인 상을 주고 싶어요. 1초 폴딩이라 너무 편해요. 핸들링도 너무 좋고요. 그리고 손잡이 높이 조절이 되어서 신랑이 너무 편해하더라고요.. 대신 7kg으로 무게가 조금 나가요. 덕분에 안정감은 있지만 간혹 계단을 오르내릴 때가 있는데 무겁더라고요. 그리고 장바구니가 조금 작아요. 완전 휴대용은 아니에요. 절충형과 휴대용과 섞어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평점 9점.(핑크자비)

 

- 휴대용 유모차 중에서 가장 예쁜 디자인, 안정적인 핸들링, 하이시트, 폭신폭신한 시트 덕분에 아이가 정말 편안해합니다. 그리고 폴딩이 정말 쉽고 간편하고,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 좋아요. 가장 가볍다는 휴대용 유모차를 써봤는데 가벼운 대신에 안정감이 너무 떨어지고 걸어갈 때마다 앞발이 걸려서 굉장히 불편했던 적이 있습니다. 티바는 휴대용 치고는 무거운 대신에 굉장히 안정감이 있고 폭신한 시트 덕분에 아이가 정말 편안해해서 좋았습니다. 단 휴대용 치고는 7kg대의 무거운 무게와 등받이가 조금 아쉽습니다. 무게 덕분에 안정감이 느껴지지만 엄마 혼자 외출하기에는 조금 버겁습니다. 평균 9점.(또유니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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