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리뷰] 세라믹으로 만든 안심 젖병 로열세브르
[맘스리뷰] 세라믹으로 만든 안심 젖병 로열세브르
  • 김고은 기자
  • 승인 2017.01.12 15: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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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세라믹 젖병, 편리함은 두 배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베이비뉴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임신·육아 전문 방송 베이비뉴스TV를 운영 중이다. 맘스리뷰는 엄마와 아빠, 아기에게 유용한 육아용품을 살펴보고 제품의 특징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코너다. 지난 11일 생방송에서는 세라믹 젖병으로 유명한 로열세브르 제품을 로열세브르 김영준 대표와 함께 살펴봤다.

▶ 프로그램 : 베이비뉴스TVㅣ맘스리뷰
▶ 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2시~3시 30분
▶ 진행 : MC 김지연, MC슈렉
▶ 방송 : 페이스북 라이브 http://facebook.ibabynews.com
 

 

 


◇ 신소재 ‘세라믹’으로 만든 안전한 젖병

로열세브르의 세라믹 젖병은 도자기를 빚듯 가마에 구워내는 방식으로 만들어 환경과 건강을 해칠 염려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1250도의 열기로 구워 만들기 때문에 일반 유리젖병보다 내열성이 뛰어나며, 수유시간 동안 온도가 오래 유지돼 수유 중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

보디(Body)에 해당하는 부분은 공인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으로부터 납, 카드뮴 불검출 인증을 받았고, 한국세라믹기술원으로부터 100% 도자 세라믹 소재의 흙으로 만든 제품이라는 인증을 받았다. 실리콘 젖꼭지는 FDA에서 안전성을, SGS에서 무해성을 인증 받았다.

안전성과 디자인 등 제품의 우수함을 바탕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시장 확대를 지속한다는 것이 로열세브르의 계획이다. 현재 중국, 일본, 홍콩에 수출 중이며, 유럽에서의 수출을 예정 중이다.
 

 

 


◇ 세계 최초 세라믹 젖병, 편리함은 두 배

환경호르몬에서 안전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 살균 소독해도 변형 걱정, 독성 걱정이 없다는 점도 로열세브르의 큰 장점이다. 끓는 물 소독은 물론 전자레인지, 자외선 및 적외선살균기, 약액살균소독 등도 안심하고 할 수 있다.

플라스틱 젖병은 사용하면서 긁히고 마모돼 교체가 필수이지만 세라믹 젖병은 스크래치, 변색, 마모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독자기술로 빚어낸 초경량 무게와 유선형 디자인으로 손에 쥐기가 편리하고, 타사 젖꼭지 제품과 호환이 가능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개월별로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용량과 캐릭터 상품이 출시돼 있으며, 필요에 따라 세트 구성으로도 선택할 수 있다.

제품 구입은 로열세브르 홈페이지를 비롯해 국내 유명 온라인 마켓 및 제주 신라면세점, 제주 동화면세점, 소공동 롯데면세점 등에서 할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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