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마켓&맘스옥션] 서울 양천, 1월 18일 예비맘·육아맘 초청
육아맘예비밤 육아맘예비밤
[맘스마켓&맘스옥션] 서울 양천, 1월 18일 예비맘·육아맘 초청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8.01.09 17: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
    - No.1 육아교실, 전국주요도시 알찬강의 푸짐한 경품과 전원증정 사은품
  • http://class.ibabynews.com
AD
엄선된 육아 브랜드가 한 자리에... 푸짐한 사은품과 경품 증정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태교부터 출산, 육아에 관한 전반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산모교실은 출산 전후 엄마들이 꼭 한 번은 들러보는 필수코스로 꼽힌다. 임산부뿐만 아니라 미취학 아동을 키우는 육아맘들에도 마찬가지. 비용 부담 없이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일부 산모교실은 매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인기가 좋다.

베이비뉴스가 운영하는 미니 베이비페어 ‘맘스마켓’은 기존 산모교실인 맘스클래스에서 더 나아가 최신 육아 트렌드와 베이비뉴스에서 엄선한 여성·주부·육아 정보 및 전문 브랜드를 정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육아 박람회보다 더욱 저렴한 특가 쇼핑을 한 자리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이 특징이다.

앞서 몇 달을 걸쳐 진행됐던 맘스마켓의 인기 코너, ‘만 원 경매’는 2018년 1월 ‘맘스옥션’이라는 타이틀로 재탄생한다. 특히 베이비뉴스 맘스옥션에 참가하는 브랜드의 경매 수익금은 영유아 보행권 보장을 위한 베이비뉴스 연중 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에 전액 후원된다.

제298회 맘스마켓은 ‘맘스마켓&맘스옥션’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18일 서울 양천구 페리스타 목동점에서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초대 대상은 육아용품이 필요한 예비맘과 출산 후 여성용품 및 주방용품이 필요한 육아맘 등이며 남편 및 동반자와 함께 입장이 가능하다. 쇼핑하며 지친 이들을 위해 쉼터도 마련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맘스마켓에 참가하는 전원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며 총 30종 이상의 경품 추첨의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돌잔치를 앞두고 있는 부모들은 스마트한 돌잔치 선택을 위한 상담도 맘스마켓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

이날 행사장인 ‘페리스타 목동점’은 목동 예술인 센터 내 위치해 있으며 세련된 인테리어의 5개의 단독룸을 갖춰 소규모 돌잔치부터 스몰웨딩까지 가능하다. 돌잔치를 위한 포토존은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재미를 살렸으며, 초대한 손님들을 위한 아트갤러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카페테리아 공간도 확보돼 있다.

■ 일 시 │1월 18일 목요일 오후 12시~4시
■ 장 소 │서울 양천구, 페리스타 목동점
■ 초대 인원│약 400 명 이상
■ 신청 접수│맘스클래스 홈페이지(class.ibabynews.com)
■ 참여 기업 이벤트│

슈퍼대디, 푸드케어, CJ제일제당 BYO유산균, 마이휴, 마리라운지 기저귀 가방, 알집매트 외에도 자연을 닮을 스킨케어 브랜스 에스네이처, 베베토끼 애착인형, 자석나라 숫자놀이, 알카라이프 오지베이비워터, 스펙트라 유축기 및 젖병소독기, 네이처드림 어린이 홍삼 소아보, 미네랄하우스 닥터딥 등 다양한 브랜드의 할인판매와 순둥이 물티슈와 함께하는 재밌는 추억의 뽑기 경품 이벤트 등 현장에서 무료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이 기다리고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