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매트, 여름철 무더위 책임질 ‘알집 쿨매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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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집매트, 여름철 무더위 책임질 ‘알집 쿨매트’ 출시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8.06.0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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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기념 알집매트 공식 쇼핑몰에서 7일 부터 40% 할인 특가 이벤트 일주일 진행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아이 안전과 통기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알집 쿨매트’. ⓒ㈜알집매트
아이 안전과 통기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알집 쿨매트’. ⓒ㈜알집매트

㈜알집매트가 여름철을 맞아 ‘알집 쿨매트’를 출시하고 오는 7일부터 알집매트 공식 쇼핑몰에서 대대적인 ‘미리 홈캉스’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

알집매트는 알집 쿨매트의 출시를 기념해 공식 쇼핑몰에서 론칭 기념 정상 판매가격에서 40% 할인 판매하는 특가 이벤트를 일주일간 한시적으로 진행한다.

알집 쿨매트는 하루 종일 누워있는 아이의 보금자리를 쾌적하고 시원하게 조성할 수 있는 여름철 필수 육아용품이다. 아기 몸에 과도한 열을 야기 시키는 신생아 태열을 외부로 순환시켜주며 신생아 땀띠를 예방하는데 적합하다.

알집매트는 아이 안전과 통기성을 동시에 잡기 위해 소재 채택에 신중을 기했다. 쿨매트에서 자주 사용되는 소재인 인견과 코튼 소재가 아닌, 폴리에스터를 채택했다. 폴리에스터는 인견에 비해 부드러우며 코튼보다 바람 및 환경 저항성이 높아 통풍이 잘되는 소재다. 또한 어린이 안전기준인 KC 시험 결과, 인체에 유해한 성분들이 일체 검출되지 않아 안전함 제품임을 입증 받았다.

알집 쿨매트는 제품 상부층에서 습기를 흡수하고 그물구조를 통과 시켜 하단 층 에어 메쉬면으로 빠져 나갈 수 있도록 공기 순환구조를 갖췄다. 뿐만 아니라 아이가 누워있어도 폭신한 쿠션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매트 중앙 층도 견고하게 형성됐다. 1.5cm 길이의 수십만 가닥 폴리에스터 실을 엮어 그물구조를 만들었으며 진드기가 서식할 수 없는 구조로 아이의 세균 감염 걱정을 줄였다.

또한 장시간 누워있어도 꺼지지 않도록 복원력을 갖췄다. 압축되지 않고 본래 상태로 바로 복원돼 오랜 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바닥 면에는 무독성 PU 실리콘을 부착해 미끄러지거나 넘어짐을 방지하고자 했다. 그 밖에 제품이 오염됐을 경우, 오염 부위를 세탁 솔로 닦고 간편하게 샤워기로 헹구면 된다.

알집매트 관계자는 “쿨매트는 여름철 신생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용품으로 아이 몸에 직접 닿는 매트이기 때문에 소재 채택부터 제품 조직 구조까지 세밀하게 개발했다”며 “아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알집매트라는 브랜드를 믿고 사용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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