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그리고 맘(MOM)' 마음 클리닉 무료 강좌 선착순 모집
육아맘예비밤 육아맘예비밤
'여성 그리고 맘(MOM)' 마음 클리닉 무료 강좌 선착순 모집
  • 이유주 기자
  • 승인 2018.10.18 17: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
    - No.1 육아교실, 전국주요도시 알찬강의 푸짐한 경품과 전원증정 사은품
  • http://class.ibabynews.com
AD
대한정신건강재단, 22일 서울시민청 바스락홀서 진행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엄마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줄 특별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많은 눈길을 끌고 있다. 재단법인 대한정신건강재단이 오는 22일 서울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여성 그리고 맘(MOM)'을 주제로 무료강연을 펼치는 것.  

이번 강연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이 직접 찾아가는 대국민 정신건강 프로젝트 '행복 나눔 & 찾아가는 마인드 클리닉'의 두 번째 강연으로 일반 여성과 엄마들을 대상으로 진행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문의가 엄마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공감하는 한편, 심신의 건강을 위한 올바른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해 엄마들의 마음건강을 증진시킬 예정이다.  

재단법인 대한정신건강재단이 오는 22일 서울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여성 그리고 맘(MOM)'을 주제로 무료강연을 펼친다. ⓒ대한정신건강재단
재단법인 대한정신건강재단이 오는 22일 서울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여성 그리고 맘(MOM)'을 주제로 무료강연을 펼친다. ⓒ대한정신건강재단

이날 강연에는 윤대현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이소희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초청돼 엄마들의 마음을 읽어준다.  

먼저 윤대현 교수는 '여성을 위한 속 시원한 심리처방전'을 주제로 여성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바라볼 수 있는 힘과 기술을 제시한다.  

그는 KBS '명작 스캔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침마당'과 EBS '60분 부모', '가족의 발견' 등 다수 방송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마음 성공', '마음 아프지 마', '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공저)' 등이 있다. 칼럼을 통해서도 대중과 소통 중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엄마들과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많은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어 이소희 교수가 '엄마가 된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예비맘과 육아맘이 알아야 할 육아정보부터 육아로 고민하는 엄마의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한다.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장,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부센터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사회공헌특임이사,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소아청소년분과 부위원장, 한국여성정신의학회 사업부장 등을 역임한 풍부한 경험으로 엄마와 아이가 관계를 쌓는데 꼭 필요한 팁도 제시할 예정이라 주목할 만하다.   

이날 강연에는 윤대현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이소희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초청돼 엄마들의 마음을 읽어준다.  ⓒ대한정신건강재단
이날 강연에는 윤대현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이소희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초청돼 엄마들의 마음을 읽어준다.  ⓒ베이비뉴스

이번 강연을 참가하고 싶은 여성과 엄마는 베이비뉴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강연에 참가한 전원에게는 소정의 증정품이 제공된다.  

대한정신건강재단 관계자는 "정신질환 및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 도모하고자 정신건강 이해와 개념을 포괄적으로 전파하는 강연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전문가 도움의 필요성을 알리고 치료 부작용에 대한 오해를 개선하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 나눔 & 찾아가는 마인드 클리닉'은 다음달 8일 '건강한 노년, 지혜로운 준비'(3회), 다음달 16일 '부모와 자녀이야기, 행복한 인생이란?'(4회)을 주제로 무료강연을 진행한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