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심한 입 냄새, 이유는? 임신부 대표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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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심한 입 냄새, 이유는? 임신부 대표 질환
  • 김솔미 기자
  • 승인 2018.11.09 22: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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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룸] 초기부터 후기까지, 대표 질환 및 대처법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아이는 하늘이 준 고맙고, 소중한 축복이죠. 하지만 아이를 뱃속에 품고 있는 열 달 동안, 엄마는 다양한 트러블을 겪게 되는데요. 많은 임신부들이 경험하는 대표 질환과 예방법을 시기 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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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하늘이 준 고맙고, 소중한 축복이죠. 하지만 아이를 뱃속에 품고 있는 열 달 동안, 엄마는 다양한 트러블을 겪게 되는데요. 많은 임신부들이 경험하는 대표 질환과 예방법을 시기 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신 초기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대장 근육의 수축력이 약해지면서 변비가 생기기 쉬운데요. 변비가 심하면 치질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섬유질이나 유산균이 함유된 음식을 자주 섭취하고 가벼운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커진 자궁이 방광을 누르면서 방광염에 걸릴 수도 있는데요.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말고,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해 평소 외음부 관리를 청결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임신 중기에는 튼살과 임신선으로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튼살과 임신선은 배, 가슴, 엉덩이가 커지면서 피부에 자국이 생기는 현상인데요. 한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체중이 급격하게 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 시기는 호르몬과 입덧 때문에 구강 관리 소홀히 하기 쉬운 시기이기도 한데요. 잇몸이 붓고 구취, 피가 나는 임신성 치은염을 예방하기 위해선 구강청결제를 사용하고, 치과 치료도 자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이 증가하는 임신 후기에는 손이나 발이 비정상적으로 붓는 부종이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임신중독증이 우려되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또, 막달이 되면 많은 임신부들이 커진 자궁 때문에 소화불량을 호소하는데요. 위가 꽉 차거나 비지 않도록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육아캐스터 이나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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