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없인 못 견디는 생리통·생리 전 증후군이라면?
진통제 없인 못 견디는 생리통·생리 전 증후군이라면?
  • 전아름 기자
  • 승인 2018.11.20 13: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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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생리 전 증후군 심하다면 참지말고 원인 파악 및 치료 우선해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한 달에 한 번 여성을 괴롭히는 생리통과 생리불순으로 고통받는 여성이 많아지고 있다. 통증의 정도는 개인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심한 경우 부종, 몸살, 소화불량, 가슴 통증, 복통, 유방통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생리통의 원인과 치료법은 무엇일까? 스트레스와 잘못된 생활 습관의 영향도 크지만 난소종양, 자궁종양으로 인해 유발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생리통에는 원발성(일차성)과 속발성(이차성)이 있다. 월경 초기 1~2일 정도 발생하는 원발성 생리통은 난소나 자궁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 반면, 월경 기간 내내 통증이 지속 되면서 갑자기 생리량이 증가하는 등 여러 양상을 보이는 속발성 생리통은 난소나 자궁의 특정 질환에 의해 발생한다.

흔히 알고 있는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 등에 의해서 발생하는 이차성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은 그 기간이나 정도가 심해 진통제로도 제어가 안 되며 부정출혈이나 하혈, 무월경, 생리량 과다 및 생리 전 증후군 등을 일으킨다. 일차성 생리통이나 이차성 생리통이나 원인 유무와 원인 질환에는 차이가 있지만 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것은 마찬가지며 난임으로 이어질 확률 또한 높아진다.

여성 한방네트워크 자윤한의원은 천안, 부산 센텀, 창원, 제주 등 전국 17개 지점에서 생리 전 증후군뿐만 아니라 다낭성난소증후군이나 질염, 골반염 등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여성한방네트워크 자윤한의원
여성 한방네트워크 자윤한의원은 천안, 부산 센텀, 창원, 제주 등 전국 17개 지점에서 생리 전 증후군뿐만 아니라 다낭성난소증후군이나 질염, 골반염 등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여성한방네트워크 자윤한의원

상당수 여성들은 생리 때만 되면 극심한 생리통과 생리전 증후군으로 힘들어한다. 생리 전 증후군은 생리 시작 7일 전부터 나타나는 흥분 과민이나 긴장감, 부종, 체중증가, 우울감 등의 심신 위화증상이다. 또 대부분의 여성들은 생리통을 가볍게 여기고 진통제 하나에 의지하며 생리 기간을 견딘다. 하지만 생리와 생리통은 다음 달에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게다가 오랜 기간 진통제를 복용하면 부작용 걱정도 하지 않을 수 없다.

생리란 한 달에 한번 배란이 되면서 자궁내막에 변화가 생기고 그로 인해 비후됐던 자궁 내막이 저절로 탈락하는 과정을 말한다. 생리통은 자궁의 기혈순환에 문제가 생겨 발생한다.

자윤한의원 의료진은 "건강한 여성이라도 생리통은 살면서 한 두 번은 겪을 수 있다. 일시적으로 생리통이 있을 때는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충분히 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 그러나 진통제를 먹어야 할 정도의 심한 생리통이나 생리 전 증후군이라면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며 “통증이 있다는 것은 자궁이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하루빨리 원인을 파악해 치료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여성 한방네트워크 자윤한의원은 천안, 부산 센텀, 창원, 제주 등 전국 17개 지점에서 생리 전 증후군뿐만 아니라 다낭성난소증후군이나 질염, 골반염 등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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