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키워줘서 고마워”…‘호비’ 손 들어준 부모 마음 
“우리 아이 키워줘서 고마워”…‘호비’ 손 들어준 부모 마음 
  • 김재희 기자
  • 승인 2018.12.20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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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리뷰] ‘베이비뉴스 브랜드 선호도조사 2018’ 유아교육 부문 1위 아이챌린지

【베이비뉴스 김재희 기자】

평생학습, 평생교육 시대를 맞이해 평생 ‘배움’과 떨어질 수 없는 환경에서 살고 있다. 아이에게 배우는 재미를 일려주고 싶은 부모라면 처음 만나는 학습지 선정에 공을 들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더욱 치열했던 ‘베이비뉴스 브랜드 선호도조사 2018’ 유아교육 부문. 1위는 아이챌린지에게 돌아갔다.

아이챌린지가 ‘베이비뉴스 브랜드 선호도조사 2018’ 유아교육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아이챌린지
아이챌린지가 ‘베이비뉴스 브랜드 선호도조사 2018’ 유아교육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아이챌린지

◇ 대표 캐릭터 '호비'와 함께 쉽게 배우는 생활 교육

아이챌린지는 대표 캐릭터 ‘호비’로도 친숙한 브랜드. 호비는 아이가 사랑하는 친구이자, 형제, 라이벌 또는 가족과 같은 존재다. 호비 손인형은 애착인형이 될 정도로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언제나 아이 곁에서 함께한다. 

아이챌린지를 경험한 부모라면 “우리 아이 호비가 다 키웠다”는 말을 실감한다. 친구나 형제 같은 호비의 말과 행동을 자연스럽게 따라하며 아이들은 생활 습관을 익히기 때문이다. 부모는 힘들지 않게 생활 교육을 할 수 있고, 아이들은 호비와 함께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아이들은 다음 아이챌린지 박스를 기다린다. 아이가 맞이한 아이챌린지 박스 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부모님들 덕에 아이챌린지의 인기를 실감한다. 그만큼 아이챌린지는 매달 배송되는 선물이자, 설렘이다.

아이챌린지가 12일 오후 서울 청담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18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시상식에서 유아교육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소인환 엔이능률 커뮤니케이션팀장이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아이챌린지가 12일 오후 서울 청담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18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시상식에서 유아교육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소인환 엔이능률 커뮤니케이션팀장이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 아이 발달 단계에 맞춘 월령프로그램, 콘텐츠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올 1월에 출시된 아이챌린지 월령프로그램은 아이 발달 단계에 맞춰 책과 교구, 영상, 부모 가이드를 한 세트로 구성하고 한 달에 한 번씩 제공한다. 한꺼번에 배달하는 기존의 타사 전집과 달리흥미와 몰입을 유지하는 만큼 적정한 분량을 아이 흥미에 맞는 주제로 구성해 배송한다. 때문에 홈스쿨링 교재로 효과적이다.

세분화한 통합 발달 프로그램으로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출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나와 타인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 기르기의 '사회정서' ▲알아가는 것의 즐거움을 알고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의 '인지' ▲놀이를 통해 감각 및 신체 운동 능력을 기르는 '신체' ▲스스로 행동하며 자립심을 키우고 안전하게 생활하기의 '기본생활' ▲언어로 나를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알기의 '언어' ▲아름다움에 관심을 갖고 심미감을 키우기의 '예술경험' 등 아이 발달 시기에 맞는 6가지 영역을 고르게 키울 수 있다.

아이챌린지 월령프로그램의 상호공유 교육체계는 아이의 주도성을 발달시키며 주도성은 몸과 마음, 생각의 발달을 촉진하는 강력한 매개체다. 따라서 아동발달 전문가에 교재를 감수받고, 아이테스트를 거쳐 교재 적합성을 검증하며, 수 년 간 축적된 고객 리서치 결과를 반영하는 등 아이의 월령과 발달에 꼭 맞는 콘텐츠로 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아이챌린지는 세분화한 통합 발달 프로그램으로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출 수 있다. ⓒ아이챌린지
아이챌린지는 세분화한 통합 발달 프로그램으로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출 수 있다. ⓒ아이챌린지

◇ 교육철학 ‘LESS IS MORE’ 반영한 디자인과 내용

아이챌린지는 올 1월 '월령프로그램'을 출시했다. 교육 철학인 ‘LESS IS MORE’에 맞춰 디자인과 내용에 많은 변화를 줬다. 불필요한 자극을 줄이고, 적기에 적절한 콘텐츠를 적절한 분량으로 제공해 아이가 더 많이 생각하고 소통하면서 세상을 살아갈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간단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추구하며, 교재와 영상에서 필요 이상의 글밥과 텍스트를 최대한 간결하게 줄였다. 아이가 보다 더 많은 상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챌린지는 외부 자극을 줄이고, 주도적인 성장을 더 높여 호기심 많고 스스로 탐구하는 주도적인 아이가 되게끔 돕는다.

심미적으로도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컬러와 디자인으로 교재 분위기도 바뀌었다. 파스텔 톤의 교재 표지와 내지 컬러는 부모님과 아이 모두에게 안정감과 따뜻한 느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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