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유튜버 발굴 그랑프리에 인기 유튜버 '마이린TV' 참여
손오공 유튜버 발굴 그랑프리에 인기 유튜버 '마이린TV' 참여
  • 전아름 기자
  • 승인 2018.12.27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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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휠 제품으로 놀이하는 ‘마이린 TV’ 영상 업로드 3일만에 3만뷰 돌파하며 구독자들 주목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손오공 핫휠 팡팡 크리에이터 그랑프리 포스터. ⓒ손오공
손오공 핫휠 팡팡 크리에이터 그랑프리 포스터. ⓒ손오공

인기 유튜버 ‘마이린TV’가 차세대 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 프로젝트 ‘핫휠 팡팡 크리에이터 그랑프리’에 참여해 화제다.

키즈 유튜버 중 하나인 마이린TV 는 크리에이터 6학년 최린 군과 부모님이 함께 운영하는 채널로, 현재 74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린 군은 지난 21일 해당 채널을 통해 놀이문화기업 손오공의 ‘핫휠 팡팡 크리에이터 그랑프리’ 이벤트 참가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은 ‘학교에서 알뜰시장 열어요(어떤 것을 가져가면 좋을까요?) 인기 장난감 선물세트를 100원에 팝니다’라는 제목으로, 미니카 브랜드 핫휠의‘ 밸런스 배틀 레이싱 세트’와 ‘볼케이노 레이싱 트랙세트’ 중 어떤 제품을 학교 알뜰시장에 기부할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최린 군은 런처를 이용해 핫휠 미니카를 자동차 박스에 넣으면서 경기하는 ‘밸런스 배틀 레이싱 세트’, 움직이는 용암장치를 피해 스릴있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볼케이노 레이싱 트랙세트’ 두 제품을 직접 가지고 놀면서, 제품의 특장점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업로드 3일만에 3만뷰를 돌파한 이 영상에 대해 구독자들은 “역시 마이린님은기 부천사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밸런스 배틀 레이싱 세트가 조금 더 마음에 드네요!”, “그거 체험 부스로 만들어서 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도 학교에서 알뜰시장 할때 체험부스가 있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핫휠 팡팡 크리에이터 그랑프리’는 장난감에 관심이 많고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 공모전으로 만 12세 이하의 ‘키즈크리에이터’와 만 13세 이상의 ‘일반 크리에이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모 영상은 언박싱, 플레이영상, 드라마 등 장르 구분 없이 자유롭게 제작 가능하다. 길이는 3분 이상이어야 하며, 영상 내에는 ‘팡팡 크리에이터 그랑프리’ 추천 상품인 핫휠 ‘밸런스 배틀 레이싱 세트’와 ‘볼케이노 레이싱 트랙세트’ 두 제품 중 하나 이상이 필수로 등장해야 한다. 

수상자 총 10명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크리에이터 활동에 필요한 전문 촬영 장비가 제공된다. 더불어 피셔프라이스, 옥토넛, 핫휠, 바비 등 글로벌 완구기업 마텔의 신제품들을 6개월간 무상 지원받을 수 있는 특별한 혜택도 주어진다.

접수 방법은 영상 제목에 ‘핫휠 팡팡 크리에이터 그랑프리’를 반드시 삽입해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후 ‘핫휠 팡팡 크리에이터 그랑프리’ 홈페이지에 있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공모전 지원은 내년 1월 23일까지며, 당첨자는 1월 31일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핫휠 브랜드 담당자는 “키즈 크리에이터 마이린 외에도 유아 유튜버를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영상을 업로드하는 등, 공모전이 클라이막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며, “차세대 유튜브 스타를 꿈꾸고 있다면 이번 이벤트에 과감하게 참여하셔서 꿈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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