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안전하고 깨끗하게'…깔끔한 엄마들이 선택한 우리집 필수템은?
'더 안전하고 깨끗하게'…깔끔한 엄마들이 선택한 우리집 필수템은?
  • 김정아 기자
  • 승인 2019.04.12 1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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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 필수템] 안전과 위생이 걱정되는 엄마들이 주목해서 봐야 할 생활용품 5선

【베이비뉴스 김정아 기자】

갈수록 더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에 대한 노출 등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자녀에게 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누구보다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

우리 집의 안전과 위생을 생각하는 엄마들이 주목해서 봐야 할 생활용품들을 골라봤다.

◇ 진드기·알레르기 모두 해결해주는 '공백' 사계절 이불

'공백'의 사계절이불은 약한 아기 피부가 닿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소재로 만들어졌다. ©블랭크코퍼레이션
'공백'의 사계절이불은 약한 아기 피부가 닿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소재로 만들어졌다. ©블랭크코퍼레이션

이불 하나도 허투루 고를 수 없다면 '공백'의 사계절 이불을 사용해보는 게 좋겠다.

'공백'의 사계절 이불은 고밀도 마이크로화이버 겉감과 세계적인 섬유회사 미국 듀폰사의 항균솜을 사용해 만든 제품이다.

이 제품은 고밀도의 겉감을 사용해서 진드기보다 섬유조직이 작기 때문에 진드기 침투가 불가하며, 알러지 예방효과도 있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이나 아토피가 있는 아기가 있다면 추천할 만 하다.

특히 듀폰솜은 수분흡수와 배출이 빠르게 이뤄져서 세균이나 곰팡이가 서식·증식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여러겹의 솜을 적층해 만들었기 때문에 깃털같은 부드러움과 가벼움을 자랑한다. 필름과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인체에 무해한 제조법으로 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

공백의 사계절 이불은 세탁기와 건조기 모두 사용이 가능해 유지 관리도 편한 제품이다.

색상은 크림화이트와 블루그레이 중 고를 수 있고, 사이즈는 수퍼싱글, 퀸 두 가지가 있다.

◇ 에코서트 인증 성분 들어 있는 아가방앤컴퍼니 '퓨토 첫니 치약'

퓨토 첫니 치약은 0세부터 이용할 수 있는 안심 무불소치약이다. ©아가방앤컴퍼니
퓨토 첫니 치약은 0세부터 이용할 수 있는 안심 무불소치약이다. ©아가방앤컴퍼니

아가방앤컴퍼니의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Putoo)의 퓨토 첫니 치약은 구강 세균에 관한 항균효과가 뛰어난 레몬오일이 핵심성분으로 들어 있다. 레몬오일은 구취제거와 충치, 치주염 등 구강 내 유해균을 억제시켜준다.

안심 무불소치약으로 0~5세의 영유아가 사용할 수 있고, 동물성 원료와 광물성 오일, CMIT, MIT 등 10가지 논란 성분 무첨가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이라 믿고 쓸 수 있다.

퓨토 첫니치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의약외품이자 카모마일 추출물과 로즈마리 추출물 등 에코서트 인증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이다.

옐로우와 화이트 색상의 양치컵 세트 2종은 3세 이상 8세 미만을 위한 유아용 칫솔과 양치컵으로 구성됐다. 이 중 칫솔은 연령별 구강구조에 맞춤 설계돼 시기별 균형잡힌 칫솔질이 가능하고 이중 슬림모와 작은 헤드를 사용해 아이의 치아 손상을 최소화 한다. 특히 이 제품은 친환경 옥수수 소재로 100% 미생물 분해가 가능해 눈길을 끈다.

◇ 균열이 없어 잔여세제 흡수 안하는 '모도리' 냄비

모도리 냄비는 무흡수, 무균열 냄비로 잔여세제나 음식물을 흡수하지 않는다. ©블랭크코퍼레이션
모도리 냄비는 무흡수, 무균열 냄비로 잔여세제나 음식물을 흡수하지 않는다. ©블랭크코퍼레이션

모도리 냄비는 무흡수·무균열 냄비로 잔여세제나 음식물을 흡수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테인리스 냄비의 경우 사용하다 보면 미세균열이 생겨서 음식 찌꺼기나 주방세제가 흡수되는데 냄비를 가열하게 되면 다시 세제가 뿜어져 나오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음식을 하면 1년에 평균 세제 2~3잔을 마시는 꼴이 된다.

모도리 냄비는 짐바브웨이 지역의 암석이나 천연수에 분포하는, 인체에 안전한 천연 암석 소재인 고강도 페탈라이트와 천연 광물로 만들어진 내열 세라믹 조리도구로 균열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 열에 강한 인덕션 전용 열선이 부착돼 있어서 냄비를 안전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 살균력 99.9%…'바디럽'의 '안심해 주방' 천연 살균 소독제

안심해 주방 살균 소독제는 미산성차아염소수(HOCL) 성분으로 살균력이 99.9%에 이른다. ©블랭크코퍼레이션
안심해 주방 살균 소독제는 미산성차아염소수(HOCL) 성분으로 살균력이 99.9%에 이른다. ©블랭크코퍼레이션

도마나 냄비, 행주, 싱크대, 냉장고 등 주방 속 세균이 변기보다 많다는 얘기에 걱정이 된다면 바디럽의 '안심해 주방' 천연 살균 소독제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안심해 주방 천연 살균 소독제는 식품첨가용 염화수소와 물을 전기분해해 만든 미산성차아염소수(HOCL) 성분으로 살균력이 99.9%로 우수하다.

도마나 냄비, 주걱, 싱크대 등 나무나 스테인리스와 같이 균열이 생기는 소재로 만들어진 주방기구에는 식중독 균이나 장염 유발 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바디럽 안심해 주방 소독제를 뿌려 관리해주는게 좋다.

또 원천적으로 악취의 원인인 세균을 박멸해주기 때문에 싱크대나 반찬통에 배어 있는 냄새도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안심해 주방 천연 살균 소독제는 기름때도 분해해주기 때문에 요리 후 잘 닦이지 않는 인덕션이나 가스레인지에 뿌린 후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면 말끔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친환경 장난감 살균수납함 '쪼비박스'

쪼비박스는 친환경 UV LED를 이용한 장난감 살균수납함이다. ©쪼비컴패니
쪼비박스는 친환경 UV LED를 이용한 장난감 살균수납함이다. ©쪼비컴패니

쪼비컴패니의 '쪼비박스'는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살균 수납함이다.

아이들이 종일 만지고 입에 넣기도 하는 장난감은 많은 유해 세균에 노출되어 있지만 열을 가하거나 세척하기 어려워 위생적 관리가 어렵다. 쪼비컴패니는 이점을 개선하기 위해 열 발생과 화학물질이 없는 환경친화적 살균 기술인 ‘UV LED’를 이용해 장난감 살균수납함 ‘쪼비박스’를 개발했다.

50L 대용량의 쪼비박스에 장난감을 넣고 뚜껑을 닫으면 60분 동안 살균기능이 작동해 장난감의 세균을 소독한다. 열과 오존 발생이 없는 친환경 UV LED 기술을 이용했기 때문에 패브릭, 우드, 고무, 실리콘, 플라스틱 등 모든 소재의 장난감 그리고 건전지와 배터리 이용하는 장난감까지 살균할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다른 인테리어 집기들과 잘 어울리게 제작됐고, 그레이,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장난감 외에 다른 아이용품도 넣어 살균할 수 있다.

쪼비박스는 2019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베스트오브베스트(최우수상)를 수상했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기능성 제품으로 그 혁신성을 인정받아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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