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판 닫히는 시기 오기 전 ‘골든 타임’ 잡아야 예상 키를 뛰어넘을 수 있다?
성장판 닫히는 시기 오기 전 ‘골든 타임’ 잡아야 예상 키를 뛰어넘을 수 있다?
  • 김정아 기자
  • 승인 2019.04.30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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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규 한의원, 성장 한약·추나요법·지압 요법 등으로 키 성장 도와

【베이비뉴스 김정아 기자】

나동규 한의원은 골 연령, 성장판의 상태 등을 통합적으로 검사해 한의학적인 방법으로 키 성장을 돕는다. ©나동규한의원
나동규 한의원은 골 연령, 성장판의 상태 등을 통합적으로 검사해 한의학적인 방법으로 키 성장을 돕는다. ©나동규한의원

본격적인 봄이 찾아오면서 성장기의 아이들도 키가 클 수 있는 최적의 시기를 맞이했다. 성장 시기인 만큼 아이들의 건강 관리도 그만큼 중요하며, 부모의 관심이 더더욱 필요한 시기로 꼽을 수 있다.

아이의 키는 후천적 노력에 의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키 성장에 있어서 유전적 요소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20~30%에 불과하다. 나머지 본인의 노력과 부모의 관심으로 아이의 키는 충분히 클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가 키로 고민하고 있다면 부모는 옆에서 아이들의 성장에 방해되는 요소는 무엇인지 찾아서 꼼꼼히 가이드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내 아이의 키 성장과 발육이 더디다면, 성장판 닫히는 시기를 제대로 알고 대비하기 위해 한방 성장 발육 클리닉을 찾는 것도 한 방법이다.

아이가 만 5세 이상이 되면 간단한 방법을 통해 성장판 닫히는 시기를 확인할 수 있다. 성장판이 닫히기 전까지 성장 치료를 꾸준히 하면 키가 클 수 있기 때문에 이 시기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한방 성장 클리닉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인위적인 방법이 아닌 안전한 방법으로 키가 클 수 있도록 유도하기 때문이다. 성장 한약 등 한의학 방법을 통해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성장 한약, 성장탕은 성장 호르몬 분비를 활발하게 만들고 소화계통을 건강하게 만들어 아이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 

대표적으로 나동규 한의원은 지난 20년간 5만여 명의 아이의 키 성장에 개입하며 실력과 노하우를 쌓은 것으로 유명하다. 나동규 한의원은 골 연령, 성장판의 상태, 성장판 닫히는 시기, 현재 평균 신장과의 차이, 최근 3~4년간 아이의 키 성장 폭 등을 통합적으로 검사한다. 이를 통해 아이의 뼈 나이와 성장판 상태를 가늠하고 성장 클리닉이 필요한지 여부를 부모와 아이에게 알린다. 

나동규 한의원의 나동규 원장은 “성장 황금기인 봄이 찾아왔는데, 아직 아이의 성장 시기를 방치하고 있다면 만족할 만한 키까지 크기 힘들 수 있다”며 “한방 성장 클리닉은 체내는 성장 한약으로, 나머지 신체 부분은 추나요법, 지압 요법, 뜸 요법 등을 통해 양쪽에서 다스리며 건강하게 아이가 자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개입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간단한 검사를 통해 성장판 닫히는 시기를 파악할 수 있는데, 이 시기를 아는 것은 아이의 성장 정도를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골든 타임”이라며 “안전한 방법을 통해 아이가 만족할 만한 키까지 클 수 있는 한방 성장 발육 클리닉의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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