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마 골든드롭3, ‘일류맘 프라이빗 토크’로 ‘모성에 답했다’
일루마 골든드롭3, ‘일류맘 프라이빗 토크’로 ‘모성에 답했다’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9.05.17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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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일루마 골든드롭3’ 국내 출시 1주년 기념 프라이빗 토크쇼 진행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생후 1000일까지는 아이의 두뇌가 활발하게 발달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먹거리가 매우 중요하다. ‘아기의 1000일은 100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라 여기는 일루마에서도 유아식을 통해 아이에게 균형 잡힌 영양소를 제공하고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일루마 골든드롭3’가 국내 출시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일루마에서는 ‘모성에 답하다 – 일류맘(illu-mom) 프라이빗 토크’를 열고 육아와 모성, 유아식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모성에 답하다 – 일류맘(illu-mom) 프라이빗 토크’가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난티 클럽 청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일루마 골든드롭3 앰버서더와 육아 전문가, 육아맘들이 참여해 엄마와 여성으로서의 삶의 가치관 및 육아관 등을 공유했다.

◇ 앰버서더, 육아 이야기로 엄마들 공감대 형성

브랜드 앰버서더가 ‘일루마 골든드롭3’ 1주년 기념 행사에서 육아맘들과 소통하고 있다. (왼쪽부터)오수진 변호사, 김민정 음악치료사, 이지영 프로골퍼. ⓒ일루마
브랜드 앰버서더가 ‘일루마 골든드롭3’ 1주년 기념 행사에서 육아맘들과 소통하고 있다. (왼쪽부터)오수진 변호사, 김민정 음악치료사, 이지영 프로골퍼. ⓒ일루마

일루마 골든드롭3 앰버서더로는 오수진 변호사, 김민정 음악치료사, 이지영 프로골퍼가 자리했다. 이지영 프로골퍼는 “골프선수다보니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도 ‘뭘 먹이면 좋을까’ 생각했고, 일루마 골든드롭3가 저밀도 자연 방목 방식의 아일랜드 원유를 담았다고 해 서슴없이 앰버서더를 하기로 했다”고 인사했다.

김민정 음악치료사는 “직업상 육아맘들을 자주 접하고 육아 정보나 놀이, 콘텐츠에 관심을 갖고 연구한다. 아기 엄마가 되니 아기 영양에 대해 알아보는 게 새롭더라. 검색 등으로 일루마 골든드롭3를 알게 됐는데 충분히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 앰버서더가 됐다”고 소개했다.

이들은 자리에 모인 육아맘들과 함께 육아 철학도 나눴다. 오수진 변호사는 “첫째 때는 욕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다 가르쳐주려고 했는데, 관찰을 해보니까 둘째는 어린 아이인데도 하고 싶은 게 끊임없이 있더라.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주기 위해 이제는 돕는 역할만 하고 있다”고 전했다.

행사의 주제인 ‘모성에 답하다 – 일류맘 프라이빗 토크’에 걸맞게 모성에 대한 이야기도 했다. 이지영 프로골퍼는 모성을 ‘본능’으로 정의하며 “아이가 생기면 초능력이 생기는 것 같다. 하기 싫어도 본능적으로 하게 되는 게 모성”이라고 설명했다.

◇ 산후조리원 CEO들의 일루마 골든드롭3 경험담

‘모성에 답하다 – 일류맘(illu-mom) 프라이빗 토크’가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난티 클럽 청담에서 열렸다. ⓒ일루마
‘모성에 답하다 – 일류맘(illu-mom) 프라이빗 토크’가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난티 클럽 청담에서 열렸다. ⓒ일루마

국내 산후조리원 CEO들은 일루마 골든드롭3를 직접 경험한 내용을 전달했다. 이태옥 청담마리 더블레스 산후조리원 원장은 “약 20년 동안 산후조리원 일을 하면서 아이가 배앓이를 하지 않고 건강할 수 있는 제품을 많이 찾았다. 일루마 골든드롭3는 아일랜드 원유를 담았다고 해 눈이 번쩍 뜨였다”고 얘기했다.

김수현 세인트파크 산후조리원 대표는 “일루마 골든드롭3의 OPO구조가 아기 성장에 필요한 칼슘과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고 해 관심을 갖게 됐다”며 “조리원에서 제품을 사용하다가 나갈 때쯤 구매를 하는 산모들이 있다. 구매를 한다는 건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뜻 같다”고 말했다.

모성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줬다. 이태옥 원장은 “모성은 ‘예쁜 원수’다. 바닥이 날 때까지 주는 게 엄마의 마음이고 죽어서도 해야 하는 일이 모성이기 때문에 모성은 귀여운 원수”라고 표현했다.

여기에 김수현 대표는 “모성은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며 “아이를 낳는다고 무조건 모성이 생기는 건 아닌 것 같다. 아이를 키우면서 함께 울고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과정에서 모성이 채워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 전문 간호사들, 경험으로 쌓인 조언 전달

‘일루마 골든드롭3’ 1주년 기념 행사에 참가한 브랜드 앰버서더. ⓒ일루마
‘일루마 골든드롭3’ 1주년 기념 행사에 참가한 브랜드 앰버서더. ⓒ일루마

다수의 베이비페어에서 일대일 육아 영양 컨설팅을 진행해온 전문 간호사도 함께했다. 지난 1년간 베이비페어의 일루마 부스에서 육아 영양 상담을 한 한선희 전문 간호사는 “일루마 골든드롭3는 아일랜드 원유를 사용하고 OPO구조로 이뤄져 전문가들 사이에 관심이 많았던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베이비페어에서 구매하신 분들이 다시 한 번 찾아와 ‘아이가 너무 잘 먹는다’, ‘배앓이가 없다’고 하면서 만족하는 모습을 보면 제품에 신뢰가 쌓였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달했다.

한선희 간호사는 “보통 아이가 태어나서 1000일까지는 두뇌의 75%가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이 시기엔 먹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먹거리를 먹으면 건강을 잘 지킬 수 있다고 하는데, 아이에게 건강한 것들을 선택해 먹이면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지귀영 간호사는 “출산 준비 목록 중 첫 번째가 유아식 등의 제품인 것 같다. 모유수유가 당연히 우선이어야 하지만 불가피할 때를 대비해 첫 먹거리에 대한 충분한 조사와 공부도 필요하다. 영양 등에 대한 궁금증은 주위의 전문가들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풀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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