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비염 증상, 면역력을 먼저 살펴라"
"반복되는 비염 증상, 면역력을 먼저 살펴라"
  • 전아름 기자
  • 승인 2019.06.11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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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한의원 "몸의 면역력과 자생력 높인다면 비염 완치 가능"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콧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의 증상이 한 개 이상 동반되는 질환인 비염은 흔히 '불치병'이라 여겨진다. 비염은 질환의 특성상 계절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때문에 연중 수시로 호전과 악화를 반복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비염이 나았다가도 재발해 완치가 안 되는 질병처럼 느낀다. 그러나 비염은 불치병이 아니다. 또한 계절의 영향을 받아 발생하는 질환인 것은 맞지만 비염이 발병하는 근본문제는 바로 면역력 저하에 있다. 

비염은 학업을 방해할뿐만 아니라 식사, 수면, 의사소통 등 여러 부분에 불편함을 초래한다. 하지만 비염이 무서운 것은 당장 이런 불편함보다는 합병증 등 후폭풍이 더욱 거세기 때문이다. 

비염은 중이염, 축농증, 후비루, 아토피, 기관지염 등 합병증을 유발해 면역력을 저하한다. 면역력이 떨어진 아이는 다른 질병에도 쉽게 노출되는 허약한 아이로 자란다. 콧물, 코막힘은 수면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는데, 이는 성장 및 면역력 향상에 필요한 호르몬의 원활한 분비를 방해한다.

또한 비염은 두통 및 호흡에도 피로감을 가해 집중력을 낮춘다. 이로 인해 학습부진이 일어나기도 한다. 성격 역시 예민해져 매사 쉽게 짜증내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 오랜기간 비염을 앓으면 기도 폐쇄로 인한 안면 변형으로 얼굴이 길어지고 턱이 뒤로 빠지는 아데노이드 얼굴형으로 얼굴 모양이 바뀔 수 있다. 

이렇듯 비염은 삶의 만족도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성장 및 건강 전반에 나쁜 영향을 준다. 빠른 시일 내 치료 받는 것이 현명하다.

아이누리한의원 이훈기 원장은 "눈에 보이는 비염 증상을 치료하려면 눈에 보이지 않는 면역력부터 높여야 한다. 그래야 비염을 치료하고 재발을 막을 수 있다"며 "면역력은 우리 몸을 유해균에게서 지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고, 잘 낫지도 않는다. 아이가 질병치레가 잦다면 자가 진단법을 통해 아이 면역 상태부터 체크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아이누리한의원 이훈기 원장. ⓒ아이누리한의원
아이누리한의원 이훈기 원장. ⓒ아이누리한의원

◇ 이훈기 원장이 제시하는 우리 아이 면역력 체크 리스트

▲잔병치레가 잦다

▲환절기나 겨울이 아니어도 연중 수시로 감기에 잘 걸린다 

▲상처가 더디게 아문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한다

▲특별한 이유 없이 자주 피곤을 느끼고 존다

▲추위를 잘 타고 항상 손발이 차갑다

▲예민하고 짜증을 잘 낸다

▲먹는 양이 적고 편식도 심하다

▲얼굴이 창백하고 눈 밑이 파랗다

▲운동량이 부족하다

▲환경에 상관없이 땀을 많이 흘린다

▲혀나 입가가 자주 헌다

▲전날 무리하면 다음날까지 힘을 못 쓰고 무기력해진다

이훈기 원장은 "위 문항 중 아이에게 5개 이상 해당한다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할 수 있다"며 면역력을 높이는 치료부터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 재발 없는 비염 치료, 면역력 증진이 답이다 

아이누리한의원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체질 및 환경, 질병의 원인과 발병 시기, 상태 및 기저 질환 등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비염 치료와 호흡기 면역력을 높이는 치료를 병행한다. 

아이누리한의원은 우선 갈근, 연교, 세신, 신이 등 친환경 약재로 만든 한약을 처방해 증상 완화와 면역력 증진을 도모해 몸의 자생력을 높인다. 아이누리한의원 관계자는 "아이누리에서 처방하는 한약은 유통관리기준(KGSP) 적합 판정을 받은 안전한 한약으로 믿고 마실 수 있어 까다로운 부모가 더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도르래 침, 도장 침, 레이저 침, 소아자석 침 등 무통 침 치료를 통해 기혈 순환을 돕고, 자연을 닮은 레이저치료, 적외선치료, 비강세척기, 네뷸라이저 등의 최첨단 기기를 통해 비염의 증상을 완화하며 비강 기능을 강화하는 근본적 치료에도 힘쓰고 있다. 

여기에 휴대가 편리한 호흡기 3-Step 코 스프레이, 목 스프레이, 코 연고는 수시로 일상에 불편함을 초래하는 비염 증상을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훈기 원장은 “아이의 질병은 타고난 체질과 환경에 따라 발병할 수 있다. 하지만 질병이 지속된다면 부모가 큰 질병이 아니라고 여기고 방치한 탓이다"라며 "작은 날개짓이 대기를 바꾸는 나비효과처럼 작은 질병일지라도 오래간다면 아이 삶 전반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간과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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