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 국내 최초 액상 컵(RTD) 타입의 ‘더 깊고 진한 흑당밀크티’ 출시
푸르밀, 국내 최초 액상 컵(RTD) 타입의 ‘더 깊고 진한 흑당밀크티’ 출시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08.0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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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흑당과 홍차의 향긋함, 고소한 우유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더 깊고 진한 흑당밀크티’를 출시한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 Ⓒ푸르밀
‘더 깊고 진한 흑당밀크티’를 출시한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 Ⓒ푸르밀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전 세계의 특별한 음료’ 시리즈 4탄으로 ‘더 깊고 진한 흑당밀크티’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푸르밀은 전세계 각지의 다양한 커피를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세계의 레시피’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9월에 첫 선을 보인 베트남 ‘연유라떼’와 이탈리아 ‘헤이즐넛 초코라떼’, 위스키를 넣어 화제가 된 아일랜드 ‘아이리시커피’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제품이다.

푸르밀은 기존 마트나 편의점에서 만나기 힘든 제품을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 이번에는 대만에서 유행하여 한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흑당이 들어간 밀크티다. 

‘더 깊고 진한 흑당밀크티’는 대만 흑당 밀크티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액상 컵 제품이다. 흑당밀크티를 액상 컵 타입으로 선보인 것은 푸르밀이 최초다. 흑당밀크티는 흑설탕을 불에 졸여 걸쭉한 시럽으로 만들고 깊게 우려낸 홍차를 차가운 우유에 넣어 만든 밀크티에 섞어 만든 음료다.

진한 캐러멜 느낌의 흑당을 넣어 달콤하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고 홍차의 향긋함과 고소한 우유 풍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밀크티에 흑당 특유의 짙은 갈색 시럽이 퍼져나가는 듯한 독특한 모습을 그대로 구현해 보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푸르밀 관계자는 “전세계 각지의 특색있고 다양한 음료들을 국내에서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세계의 레시피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더 깊고 진한 흑당밀크티는 대만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 차별화된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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