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날 사랑해?"라고 묻는 아이
육아맘예비밤 육아맘예비밤
"엄마 날 사랑해?"라고 묻는 아이
  • 이유주 기자
  • 승인 2017.12.01 1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
    - No.1 육아교실, 전국주요도시 알찬강의 푸짐한 경품과 전원증정 사은품
  • http://class.ibabynews.com
AD
[맘스팁] "엄마의 사랑을 확신할 시간이 필요해요"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초보 엄마와 아빠의 머릿속에는 항상 물음표가 가득하다. 아이 낳고 기르는데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맘스팁은 엄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육아상식을 Q&A로 풀어보는 코너다. 베이비뉴스 맘스팁 섹션(http://tip.ibabynews.com)을 찾으면 육아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정보를 얻을 수 있다. 

Q. 어린 동생을 돌보다 보니 큰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써 주지 못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지 큰아이는 자꾸 자기를 사랑하는지 확인하고, 조금만 혼내도 서럽게 울기도 합니다. 계속 사랑한다고 말해도 믿지 않는 눈치입니다.

솔루션 1. 엄마의 사랑을 확신할 시간이 필요해요

아이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부모가 자신에게 집중해 주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해 주는 특별 놀이 시간을 가져 보세요. 동생이 잠자는 시간을 활용해서 하루에 20분 정도라도 아이에게만 집중해서 놀아 주세요. 아이의 변화되는 모습이 눈에 보일 것입니다.

솔루션 2. 아이의 오해를 풀어 주세요

엄마의 사랑에 확신이 없는 아이는 엄마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도 큰 의미를 부여해 과장되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엄마 목소리가 커져서 혼내는 줄 알았구나. 아니야, 너에게 그냥 설명하는 거야"라는 식으로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 준 다음 객관적인 사실을 잘 알려 주세요.

솔루션 3. 엄마의 일을 돕게 하세요
 
엄마가 청소, 설거지, 밥상 차릴 때 옆에서 작은 일이라도 돕게 하면 엄마와 시간도 공유하고 자기 스스로 했다는 유능감도 함께 얻어나갈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남을 돕고 배려하는 것도 배우며 연대감도 생겨납니다. 

*도움말 = 그레이트북스 '안녕 마음아' 사랑 주제 '한 밤만 더 자면'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