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과 화가 많은 아이, 올바른 훈육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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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과 화가 많은 아이, 올바른 훈육법은?
  • 이유주 기자
  • 승인 2018.01.03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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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날 때 표현할 대안을 제시해 주세요"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초보 엄마와 아빠의 머릿속에는 항상 물음표가 가득하다. 아이 낳고 기르는 데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맘스팁은 엄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육아상식을 Q&A로 풀어보는 코너다. 베이비뉴스 맘스팁 섹션(http://tip.ibabynews.com)을 찾으면 육아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정보를 얻을 수 있다.

Q. 우리 아이는 짜증이 많고 조금만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 냅니다. 엄마를 때리거나 물건을 마구 던지기도 합니다. 평소에 아이를 엄격하게 키우는 편인데, 그래서 아이가 짜증과 화를 많이 내는 것일까요? 

솔루션 1. 훈육은 공감을 기반으로 해야 해요

어릴 때부터 엄마가 애정, 칭찬, 격려, 지지 등의 긍정적인 표현을 많이 해 주지 않고 통제적인 훈육 태도를 취할 경우 아이들은 점점 공격적인 행동을 하게 됩니다.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듣고 친절하게 반응해 주세요. 

솔루션 2. 화내는 이유를 잘 찾아보세요

아이들이 화를 낼 때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 너무 소소하고 미묘해서 알기가 어려울 뿐입니다. 만 5세 이전의 아이들은 언어가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서 화가 나면 물건을 던지거나 때리거나 심하게 떼를 쓰는 행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합니다. 그러므로 아이의 행동을 잘 관찰해서 그 이유를 찾아보세요. 

솔루션 3. 화날 때 표현할 대안을 제시해 주세요

아이가 거친 행동으로 화를 표현하면 우선 “퍼즐이 잘 안 돼서 화났구나. 그래서 던져버렸어?” 등과 같이 아이의 행동과 감정을 잘 연결해서 말해 주세요. 그런 다음 “그럴 때는 ‘안 돼서 화가 나요.’라고 말하면 돼.”라고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 주세요. 이런 연습을 통해 아이의 화는 잘 표현되고 조절될 수 있습니다.

*도움말 = 그레이트북스 '안녕 마음아' 감정 주제 '이건 공룡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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