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 “워라밸 위해 모든 아빠가 가사와 육아에 참여해야”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 “워라밸 위해 모든 아빠가 가사와 육아에 참여해야”
  • 권현경 기자
  • 승인 2018.06.13 23: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
    - No.1 육아교실, 전국주요도시 알찬강의 푸짐한 경품과 전원증정 사은품
  • http://class.ibabynews.com
AD
[연중기획] 리더 100인이 앞장서는 저출산 극복 릴레이 앞장캠페인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리더 100인이 앞장서는 저출산 극복 릴레이 앞장캠페인'의 열 번째 주자로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가 참여했다. ⓒ유한킴벌리
'리더 100인이 앞장서는 저출산 극복 릴레이 앞장캠페인'의 열 번째 주자로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가 참여했다. ⓒ유한킴벌리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Work & Life Balance)’를 위해 우리 사회의 모든 아빠들이 가사와 육아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모든 아빠가 가사와 육아에 함께 참여해서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섰으면 합니다.”

‘리더 100인이 앞장서는 저출산 극복 릴레이 앞장캠페인’ 열 번째 주자로 나선 유한킴벌리 최규복 대표의 말이다.

‘리더 100인이 앞장서는 저출산 극복 릴레이 앞장캠페인’은 아빠의 육아와 가사 참여를 권장하고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시민단체 (사)함께하는 아버지들과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가 주최한다.

최규복 대표는 “우리 사회가 좀 더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건강한 사회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일과 삶의 균형’, ‘일과 삶의 조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를 위해서는 모든 우리 사회의 아빠들이 가사에, 육아에 참여하는 것이 또한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 모든 아빠가 가사와 육아에 함께 참여해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섰으면 합니다. 우리 모든 가사와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를 위하여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한킴벌리 직원들이 함께 나와 “아기 키우기 좋은 사회, 유한킴벌리가 함께 합니다”라고 외쳤다. 

유한킴벌리는 1970년 3월 설립돼 국내 최초 크리넥스 미용티슈와 뽀삐 화장지 등을 출시했다. 1983년 국내 최초 하기스 팬티형 아기 기저귀를 출시하고 이어 하기스 크린베베 일자형 아기 기저귀를 출시했다.

‘더 나은 생활을 향한 믿음’을 가지고 고객에게 가치 있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는 유한킴벌리는 2018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5위로 선정됐다. 15년 연속 10위 이내 선정됐고, 생활용품부문 1위 선정된 바 있다. 최규복 대표는 2018 글로벌 비즈니스 평화상, 한반도 평화 기업인상 은상을 받기도 했다.
 
최 대표는 다음 앞장캠페인 주자로 이병훈 유니베라 대표를 지명했다.

한편, 베이비뉴스는 창간 8년 차 국내 최초 육아신문이다. 임신·출산·육아 분야의 유일한 전문지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인터넷신문을 발간하고 대국민 인식 개선과 제도 개선에 힘쓰고 있다.

베이비뉴스와 함께 앞장캠페인을 주최하는 (사)함께하는아버지들은 2012년부터 아버지가 아이들과 함께하는 양과 질을 높이자는 아버지 운동을 펼쳐 온 사단법인 겸 사회적 기업으로 아빠의 취향을 고려해 디자인한 히어로 콘셉트의 앞치마와 고무장갑 세트인 ‘앞장키트’를 개발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