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프라이’도 조심? 임신부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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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프라이’도 조심? 임신부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
  • 김솔미 기자
  • 승인 2018.11.07 17:4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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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룸] 덜 익힌 음식 ‘주의’, 카페인은 하루 300mg 이내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임신 기간에는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게 있죠. 바로, 태아에게도, 엄마에게도 안전한 식품을 선택하는 건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표한 ‘임신부가 피해야할 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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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기간에는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게 있죠. 바로, 태아에게도, 엄마에게도 안전한 식품을 선택하는 건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표한 ‘임신부가 피해야할 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날 것이나 덜 익힌 식품은 식중독에 쉽게 노출될 수 있고, 소화 장애를 유발하는데요. 임신 중에는 가열을 해서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아이들과 목장에 나들이를 가거나 해외여행을 가면 살균처리하지 않은 유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죠. 하지만 살균처리를 하지 않은 식품은 세균을 포함하고 있어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치즈의 경우, 곰팡이로 숙성시킨 브리치즈, 까망베르, 고르곤졸라 등은 리스테리아균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고, 체다나 파마산, 모짜렐라, 리코타, 크림치즈 등은 섭취해도 괜찮습니다.

또, 덜 익은 달걀로 만든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은 살모넬라와 같은 식중독균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완전히 익혀 먹는 것이 좋고요.

새싹채소나 무순은 오염된 물로 재배 또는 세척된 경우, 식중독균에 노출 될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합니다.

임신부라면 피해야 할 음식, 잘 기억하셨나요? 마지막으로 임신 기간 중에는 반드시 ‘금주’해야 하고, 카페인은 하루에 300mg 이하로 섭취한다는 사실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육아캐스터 이나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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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14**** 2018-11-09 12:28:42
오~ 감사합니다~ 달걀후라이 잘 익혀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