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어와 전기오븐의 결합, ‘위즈웰 GL-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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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와 전기오븐의 결합, ‘위즈웰 GL-30’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8.12.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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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리뷰] GL-30 체험할 수 있는 쿠킹클래스 18일 개최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최근 담백하게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방가전 브랜드 위즈웰에서는 에어프라이어와 전기오븐의 기능이 결합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위즈웰 오븐기 GL-30 이야기다.

위즈웰의 GL-30은 에어프라이어와 오븐기의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위즈웰
위즈웰의 GL-30은 에어프라이어와 오븐기의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위즈웰

◇ GL-30, 에어프라이어·전기오븐 기능 모두 사용 가능

위즈웰의 디지털 에어프라이어 오븐 GL-30은 에어프라이어와 전기오븐 기능이 결합된 제품이다. 위즈웰 측에서는 내년 1월부터 특별 구성으로 준비하고 있는 에어프라이어망을 장착했을 때 기존 오븐 기능과 함께 에어프라이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GL-30은 베이킹을 위한 오븐으로도 적합하다. 베이킹을 할 땐 오븐 내 온도가 일정해야 빵이나 쿠키 등의 완성도가 높아지는데, GL-30은 상하 독립 온도 조절 기능이 있어 위, 아래 열선의 온도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디지털 방식의 온도 조절 방식으로 편의성도 높였다.

열선 역시 11자 열선이 아닌 M자 열선을 사용해 직선열선 대비 열효율을 높였다. 조리실 내부는 다이아몬드 반사판을 적용해 내부면적을 약 40% 증가시켜 복사열 효율은 높이고 전기료는 낮췄다.

30리터의 넉넉한 내부 용량과 함께 3단 조리 방식을 갖춰 많은 양의 베이킹도 할 수 있다. 발효 및 건조 기능도 있어 편리하다. 발효 기능은 주로 빵의 반죽을 발효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인데, GL-30은 최대 10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건조 기능과 함께 발효 기능이 갖춰졌다.

위즈웰 GL-30은 베이킹 외에도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 ⓒ위즈웰
위즈웰 GL-30은 베이킹 외에도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 ⓒ위즈웰

◇ 베이킹은 물론 바비큐·꼬치 요리까지

GL-30은 베이킹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일반 요리도 할 수 있어 조리하는 즐거움을 준다. 360도 회전기능이 있어 바비큐와 꼬치 요리가 가능하고 원하는 온도와 시간이 설정된 레시피를 저장해두는 메모리 쿠킹 기능을 사용하면 편리하게 많은 종류의 요리를 할 수 있다.

내부 램프가 장착돼 요리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사각 쟁반에 물을 넣은 후 오븐을 작동하면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는 것도 GL-30의 장점이다. 오븐 우측 3개의 다이얼 버튼엔 LED조명을 사용해 은은한 빛으로 인테리어 효과를 줬고, 스테인리스 소재 및 전면 이중유리를 적용해 안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 GL-30으로 마카롱·케이크 만드는 쿠킹클래스 개최

위즈웰 오븐기 GL-30을 체험해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가 오는 18일 개최된다. ⓒ위즈웰
위즈웰 오븐기 GL-30을 체험해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가 오는 18일 개최된다. ⓒ위즈웰

위즈웰에서는 GL-30을 이용해 마카롱과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베이킹 클래스를 오는 18일 진행한다. 위즈웰과 베이비뉴스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는 18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내 에렉스 쿠킹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위즈웰 온라인 카페인 땡큐 레시피 다이어리의 회원 중 총 20명의 예비맘 및 육아맘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신청은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참가자 발표는 12월 11일 통보된다.

위즈웰 관계자는 “중산물산의 위즈웰은 지난 1999년에 설립해 19년째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로, 정성스럽고 건강한 요리를 만드는 분들의 마음을 담아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가정에서 즐겁고 쉬운 요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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