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웰 모델 알베르토 몬디 “집에서의 요리는 행복한 가족 만드는 방법”
위즈웰 모델 알베르토 몬디 “집에서의 요리는 행복한 가족 만드는 방법”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8.12.18 1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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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위즈웰 x 베이비뉴스 쿠킹클래스’ 함께한 알베르토 몬디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전기오븐, 스탠드믹서기, 커피머신, 자전거, 러닝머신 등 주방가전 및 헬스용품을 선보이는 중산물산의 브랜드 위즈웰에서 엄마들을 위한 무료 쿠킹클래스를 열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위즈웰의 광고 모델인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함께해 재미를 더했다. 실제로 위즈웰 오븐을 사용하는 알베르토 몬디를 18일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내 에렉스 쿠킹스튜디오에서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 “위즈웰 오븐은 필수품”

알베르토 몬디는 평소 위즈웰 제품으로 다양한 요리를 즐긴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알베르토 몬디는 평소 위즈웰 제품으로 다양한 요리를 즐긴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알베르토 몬디는 다양한 방송 출연은 물론 송년회 그리고 개인적인 일정 등으로 꽉 찬 연말을 보내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은 소홀히 하지 않는다. 위즈웰 오븐이 그의 일상에 자리 잡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

알베르토 몬디는 “가족들을 위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위즈웰 오븐을 거의 매일 사용한다. 아침엔 주로 계란을 올린 토스트를 굽는다. 이탈리아 음식인 옥수수 가루로 끓인 폴렌타와, 구운 빵 위에 각종 재료를 얹어 먹는 브루스케타도 자주 만든다”고 말했다.

브루스케타는 알베르토 몬디 아들인 레오의 반응이 좋았던 음식이다. 알베르토 몬디는 “레오가 피자 같이 만든 브루스케타를 좋아한다. 빵 위에 바르는 토마토소스도 집에서 직접 만들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알베르토 몬디에게 오븐은 필수품이다. 다양한 요리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실력이 뛰어나지 않은 사람도 근사하게 한 끼의 요리를 선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알베르토 몬디는 “오븐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요리가 굉장히 많다. 요리 실력이 뛰어나지 않은 아빠들도 쉽게 간식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 “오븐 야채 구이, 아이들에게 야채 먹이기 좋아”

알베르토 몬디는 실제로 사용하는 위즈웰 제품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알베르토 몬디는 실제로 사용하는 위즈웰 제품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알베르토 몬디는 아이를 위한 요리를 할 때도 위즈웰 오븐을 애용한다. 아침에 만드는 토스트를 비롯해 이탈리아 주식인 빵 요리를 아이에게 자주 만들어준다. 그는 “아이 있는 집은 외식하기가 쉽지 않다.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해먹으면 아이도 편하고 건강한 요리도 할 수 있어 좋다. 특히 위즈웰 오븐은 간편하고 빨리 되는 게 장점”이라며 위즈웰 오븐을 자주 사용하는 이유를 밝혔다.

위즈웰로 해보고 싶은 요리로는 오븐 구이를 꼽았다. 그는 “삶은 야채나 생야채는 먹지 않는 아이들이 많은데, 야채를 썰어 올리브오일을 조금만 뿌려 구워주면 아이들에게 야채를 먹이기에 매우 좋다”고 설명했다.

알베르토 몬디는 지난해부터 위즈웰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특유의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그는 “‘부담스럽지 않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나도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라며 웃어보였다.

◇ “집에서의 요리, 행복한 가족 만드는 방법”

‘위즈웰과 베이비뉴스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알베르토 몬디 모습.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위즈웰과 베이비뉴스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알베르토 몬디 모습.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알베르토 몬디는 ‘위즈웰과 베이비뉴스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에서 현재 종로호텔제과직업전문학교에서 제과제빵 강의를 하고 있는 이지선 강사를 도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위즈웰 네이버 공식 카페(땡큐 레시피 다이어리)나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 홈페이지 등으로 지원해 당첨된 총 20명의 예비맘 및 육아맘들이 모여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마카롱과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드는 것을 도운 그는 행사 시작 전 “마카롱을 좋아하긴 하지만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하다. 케이크는, 요구르트 케이크, 초코 케이크 등을 만들어봐서 그래도 좀 자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알베르토 몬디는 “집에서 요리를 하면 외식비도 절약할 수 있고 가족의 공간도 지킬 수 있지 않냐”며 “집에서의 요리는 행복한 가족을 만들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행사에 참여한 분들이 새로운 요리법을 배우고 집으로 돌아가 위즈웰로 다시 한 번 간편하게 만들어보면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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