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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피해액 최대’ 4월… 어떻게 대처할까

[카드뉴스] 12년간 4월에만 260억 원 피해… 강풍 국민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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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강풍(풍랑) 기상특보가 자주 발령되는 달로, 강풍(풍랑) 피해액이 가장 많은 달입니다. 지난 12년간 4월에만 약 260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4월의 강풍과 풍랑,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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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피해액 최대’ 4월… 어떻게 대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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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남북고저의 기압배치와 서풍의 영향으로 강풍(풍랑) 기상특보가 자주 발령되는 달입니다. 지난 12년간(2007~2018년) 4월에 956회의 강풍(풍랑)의 기상특보가 발령됐고, 이는 12월 다음으로 많은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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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강풍(풍랑) 피해액은 4월이 가장 많습니다. 지난 12년간 4월에만 약 260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생명과 재산 피해를 유발하는 4월의 강풍과 풍랑,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행동요령’을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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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 시에는 쓰러질 위험이 있는 나무 밑이나 전신주 밑을 피하고 안전한 건물을 이용합니다.
▲유리창 근처는 유리가 깨지면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피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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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전등을 미리 준비하여 강풍에 의한 정전 발생에 대비하고 유리창이 깨지면 파편이 흩어질 수 있으니 신발이나 슬리퍼를 신어 다치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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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에는 반대편에서 오는 차량을 주의하고 속도를 줄여 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어운전을 합니다.
▲인접한 차로의 차와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고, 강한 돌풍은 차를 차선 밖으로 밀어낼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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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발생으로 전력선이 차량에 닿는 경우, 차 안에 머무르면서 차의 금속 부분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위험을 알리고 119에 연락하여 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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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는 파도에 휩쓸릴 위험이 있으니 나가지 않습니다.
▲강풍 발생 시 지붕 위나 바깥에서의 작업은 위험하니 자제하고 가급적 집 안팎의 전기 수리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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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과 같이 날아오는 물건이 있거나 낙하물의 위험이 많은 곳은 가까이 가지 않도록 합니다.
▲TV, 라디오 등을 통해 풍랑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관공서의 재난 예·경보를 청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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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이 지나간 후 땅바닥에 떨어진 전깃줄에 접근하거나 만지지 않습니다.
▲파손된 전기시설 등 위험 상황을 발견했을 때에는 감전 위험이 있으니 접근하지 말고 119에 연락하여 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출처 :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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