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베베 이유식 "아이와 여행이 쉬워진다"
아이배냇베베 이유식 "아이와 여행이 쉬워진다"
  • 전아름 기자
  • 승인 2019.05.21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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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 보관 가능해 간편, 입맛 까다로운 아이들도 사로잡은 다양한 제품 눈길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5월 가정의 달은 영유아 동반 가족 여행객이 급증하는 시기다. 아기와 떠나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먹거리다. 하지만 여행 내내 아이 입맛에 맞는 이유식을 조리하는 일이란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니다. 아이 식사 문제는 가족 여행을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은 아이 동반 가족이 겪는 불편함에 초점을 맞춰 아이배냇베베 이유식과 간식을 출시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아이와 장시간 외출할 때도 간편하게 먹일 수 있는 이유식과 이동시간에 줄 수 있는 영양가 있는 간식까지 다양한 제품군이 준비되어 있어 여행을 준비하는 부모들에게 희소식"이라고 전했다.

ⓒ아이배냇
ⓒ아이배냇

아이배냇 햅쌀 이유식은 6개월령부터 12개월령까지 다양하다. 6~8개월이 먹을 수 있는 중기 이유식 제품은 ▲고구마사과 ▲한우쇠고기단호박으로 입자가 매우 고운 것이 특징이다.

혀와 잇몸으로 으깰 수 있는 형태의 후기 이유식은 9~11개월령이 섭취 가능하며▲닭가슴살누룽지 ▲한우쇠고기표고버섯 ▲전복파래 등이 출시되어 있다.

12개월 이후 이유식 완료기에 먹이는 진밥 형태의 제품은 ▲닭가슴살연두부 ▲한우쇠고기미역이 인기다.

레토르트 형태 이유식이라 상온보관이 가능해 캐리어나 여행가방에 넣어가기만 하면 된다. 섭취 시 별도 이유식 용기 없이 수저만 있으면 된다. 아이 짐이 매우 간편해진다.

아이배냇 햅쌀 이유식 전 제품은 식약처에서 권장하는 HACCP(식품안전관리) 인증을 받은 한편 식품이력추적관리또한 받고 있다. 소비자는 제조와 가공단계부터 판매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이력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열람할 수 있어 믿고 먹일 수 있다. 

이외에도 데우지 않고 바로 떠먹일 수 있는 ▲떠먹는 군고구마 ▲군고구마와 바나나 제품은 자연간식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아이가 쥐고 먹기 편한 유기농스틱쌀과자 ▲20억 유산균이 살아있는 아이과자 핑거요거트 ▲미세먼지와 황사에 아이 기관지를 보호하는 배도라지조아 ▲식이섬유가 풍부해 여행에서도 아이 변비를 말끔하게 해결해 줄 끙아등의 간식도 마련돼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해외여행을 계획하거나 외출을 준비하는 부모들을 위해 안심 레토르트 제품 행사를 더욱 늘리고 있다"며 "먹거리 고민은 아이배냇에 맡기고 아이와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늘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배냇은 지난해 국내 최초 3세 이상 어린이 식품 전문 브랜드 ‘꼬마’를 론칭해 육포, 영양밥, 세계덮밥소스 등 국내 키즈식 다양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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