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수지구, 어린이집 지도·점검 사례집 배포
어린이집에 반복되는 문제 사항 사전 예방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어린이집에 반복되는 문제 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도·점검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어린이집 지도·점검 사례집인 ‘보아용’ 노트를 제작·배포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노트에 점검·준비 사항, 주요 지적 사항, 처분 사례 등 어린이집 지도·점검 주요 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해 오픈 채팅방과 보육통합정보시스템에 자료를 공유했다.
구 관계자는 “사전에 지도·점검 사항과 주요 위반 사례를 어린이집과 공유해 효율적으로 운영을 관리하고 매년 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보육 현장을 배려하는 지도점검 체계를 마련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