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포스코엠텍 2024 에코프렌즈 임직원 기부금 전달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는 포스코엠텍(사장 송치영)으로부터 지난 17일 ‘2024 에코프렌즈 기부금’ 1100여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에코프렌즈 사업’은 포스코엠텍의 연속적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로 포항, 광양 지역 취약계층(저소득가정 아동, 독거노인, 장애인)지원을 위한 ‘지구환경을 살리는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이라는 취지로 운영되어오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포스코엠텍은 폐알루미늄 재활용 에코프렌즈 활동을 통해 폐알루미늄 재활용 실적에 따라 나눔기금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환원해왔으며, 올해는 포스코엠텍 임직원, 그룹사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17기관에서 폐알루미늄 재활용 활동에 참여하여 기금을 마련했다.
기탁받은 올해의 에코프렌즈 후원금은 중증질환 의료비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 구매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포스코엠텍 송치영 사장은 “에코프렌즈 활동이 단순히 환경 보호를 넘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화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박정숙 경북지역본부장은 “포스코엠텍의 에코프렌즈 기부금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포스코엠텍과 참여 기관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엠텍은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1%를 기부하면서 포스코엠텍만의 나눔문화 확산을 조성하고 있으며, 미래세대를 위해 도담도담파크, 도담도담 쉼터, 취약계층 연말선물 지원 등 다양한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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