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맘보육재단 사단법인 한국아동발달연구소, 영유아발달평가사 자격과정 개설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위한 현장 전문가 양성
모아맘보육재단 사단법인 한국아동발달연구소(서울 강남구 소재)는 2025년 4월부터 영유아발달평가사 자격과정을 개설, 보육 및 교육기관의 현장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모아맘보육재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 150여명이 참여하여 영유아 발달평가에 대한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동발달연구소의 영유아발달평가사 자격과정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발달평가 도구와 기법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아동의 발달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 및 지원 방안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배양하고 있다.
이번 과정에는 모아맘보육재단에서 위탁 운영중인 전국의 직장어린이집 원장 150여명으로 2024년도 아동발달심리사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아동의 발달 상태를 정확하게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별 아동에 대한 교육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있다.
한국아동발달연구소는 다년간의 연구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영유아 발달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어린이집의 현장 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 발달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영유아발달평가사 자격과정은 연구소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모아맘보육재단 사단법인 한국아동발달연구소는 "향후에도 보육 및 교육기관의 현장 전문가들에게 지속적인 전문성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연구소는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고, 보육 현장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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