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롯데백화점 강남점 리뉴얼 오픈... “하반기 강남권 신규 입주 수요 공략”
친환경 고무나무 원목 프레임 ‘토르테II’, 프리미엄 매트리스 ‘엑스퀴짓H’ 등 인기 제품 체험 가능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대표 윤종효)가 롯데백화점 강남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매장 전반을 재구성하고, 청담르엘, 원페를라, 잠실래미안아이파크 등 하반기 예정된 강남권 신규 입주 수요를 적극 공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롯데백화점 강남점 8층에 위치한 씰리침대 매장은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톤 다운된 다크 그린 카페트를 중심으로 차분한 분위기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연출했다. 또한, 효율적인 동선 설계로 고객들이 편안하게 제품을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오픈한 매장에서는 천연 고무나무 원목과 친환경 오일 도료를 사용해 환경에 민감한 소비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프레임 ‘토르테II’와 대표 프리미엄 매트리스 ‘엑스퀴짓H’를 비롯한 인기 매트리스 5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9월 7일까지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토르테II’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 한정으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주요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세트로 함께 구매 시 프레임 가격의 30%를 할인해 판매한다. 구매 금액대에 따른 다양한 사은품도 마련했다.
씰리코리아 김정민 마케팅 상무는 “강남권은 프리미엄 주거 단지가 밀집해 있어 고급 수면 환경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특히 높은 지역”이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씰리침대만의 차별화된 숙면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주거 환경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씰리침대는 144년 전통의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서 프리미엄을 넘어서는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제공한다. 1950년부터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을 시작한 씰리침대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해 매트리스 본고장 미국에서 매출 1위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24년 12월 기준, 국내 최다인 총 92종 제품을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받았으며, 주요 원부자재에 대한 안전 검사를 시작으로 출시되는 모든 완제품에 대해 RAD7 검사도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