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뉴스] 프레시지, ‘경복궁 宮 부세보리굴비’ 현대홈쇼핑 첫 론칭 25분 만에 조기 매진
AI솔루션 활용한 시장분석, 상품 출시로 성공율 높여
프레시지(대표이사 김주형)가 한식 브랜드 ‘경복궁’과 IP협업을 통해 선보인 ‘경복궁 宮 부세보리굴비’가 현대홈쇼핑 첫 론칭 방송에서 25분 만에 조기매진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프레시지는 현대홈쇼핑을 통해 ‘경복궁 부세보리굴비(120g) 9팩’ 구성을 60,900원에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홈쇼핑 방송 시작 25분 만에 준비된 수량이 완판돼 예정된 방송시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조기종료 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추석을 앞둔 시점에서 선물용 간편식에 대한 높은 관심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신제품은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프리미엄 한식 전문점’ 부문 대상을 수상한 30년 전통 한식 브랜드 ‘경복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 전통 식문화의 정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제품이다. 프레시지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소비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집에서 간편하게 고급 한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당 제품을 기획했다.
특히 250g 내 먹기 좋은 사이즈의 굴비만을 엄선하고, 신안 천일염을 이용한 전통 아가미 섭간 방식으로 염장해 꼬들꼬들한 식감과 짭쪼름한 맛을 구현했다. 또한 고온 스팀 멸균처리를 통해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전자레인지로 40초 만에 조리가 가능해 손쉽게 굴비 본연의 깊고 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 조기매진에는 프레시지가 최근 자체 개발한 AI솔루션 'FRAME(Fresheasy AI-based Management Engine)'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프레시지는 시장 분석, 상품 경쟁력 평가, 개발 전 과정에서 활용되는 'FRAME'을 통해 추석 시즌 굴비 판매량 증가 실온상품에 대한 수요 증가 명절에도 간편 조리에 대한 니즈 확대 등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전자레인지로 조리 가능한 실온 굴비를 기획했다.
프레시지 이현복 IP사업총괄본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부세보리굴비’는 추석이라는 시즌성을 넘어 30년간 축적된 경복궁의 노하우를 반영한 점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AI솔루션인 FRAME을 기반으로 소비자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반영한 제품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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