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텍스, 독일 ‘Kind+Jugend 2025’ 참가... 글로벌 리딩 브랜드 위상 강화
세계 최대 유아용품 전시회 ‘K+J Show ’, 11일 독일 쾰른에서 성료... 플래그쉽 모델 PRO 시리즈와 LUX 컬렉션으로 혁신과 안전성 돋보여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텍스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유아용품 전시회 ‘Kind+Jugend 2025(킨트운트유겐트)’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전시회에는 43개국 800여 개 전시업체와 108개국에서 약 15,000명의 방문객이 모였다. 카시트와 유모차를 비롯해 수유용품, 식기, 장난감, 의류 등 글로벌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들이 신제품과 최신 트렌드 및 베스트 셀러를 선보였다.
브라이텍스는 ‘PROTECTING WHAT MATTERS MOST(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를 지킨다)’라는 슬로건 아래 부스를 운영하며, 2026년 런칭 예정 신제품과 다양한 신규 컬러 라인업을 공개해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따뜻하고 감각적인 무드로 꾸며진 부스에서는 Earth Color(어스 컬러)를 적용한 ‘LUX 컬렉션’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머물게 했다.
신생아용 인펀트 카시트 ‘베이비세이프 PRO’ 는 총 12개 컬러로 구성된 전시존을 통해 주목받았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Warm Caramel(웜카라멜), Soft Taupe(소프트토프) 뿐만 아니라, 처음 선보이는 다양한 컬러와 소재가 눈길을 끌었다. 베이비세이프 PRO는 ISOFIX 베이스 또는 차량 안전벨트로 설치 가능하며, 신생아 최적의 배면 각도를 제공해 생후 15개월까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3.9kg의 무게와 유모차와 자유로운 호환으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외출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브라이텍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플래그십 라인업인 PRO 시리즈를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신생아 카시트인 ‘듀얼픽스 PRO’, 토들러 카시트 ‘어드밴스픽스 PRO’ 그리고 국내 8월 첫 선을 보인 주니어 카시트 ‘키드픽스 PRO’가 그 주인공이다.
듀얼픽스 PRO는 독일 현지에서 기획부터 디자인, 테스트,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여 높은 완성도와 안전성을 자랑한다. 특히 카시트 업계 유일의 ‘2스텝 신생아 이너시트’를 적용해 성장 단계별 맞춤 보호가 가능하며, 목떨굼을 방지한다. 이외에도 ‘코쿤 쉘 시트’, ‘파노라마 뷰 헤드레스트’, ‘플랫엣지 리바운드 스토퍼’ 등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기능을 갖췄다.
키드픽스 PRO는 한국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주니어 카시트로, 세계특허 안전기술과 슈퍼카와의 협업을 통한 인체공학적 시트가 특징이다. 친환경 신소재 씨울(Sea Wool)을 적용한 LUX 컬렉션과 통기성이 우수한 STYLE 컬렉션까지 다채로운 컬러 선택지를 제공해 아이들에게도 즐거움을 준다.
이외에도 브라이텍스는 미국, 호주 등 안전 선진국에서 판매 중인 다양한 제품을 함께 전시하며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인시켰다.
브라이텍스 마케팅 담당자는 “세계 최대 유아용품 전시회 ‘Kind+Jugend 2025’에서 브라이텍스의 혁신과 세계 최고의 안전성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를 지킨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브라이텍스의 다양한 제품과 컬러 라인업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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