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SEEC), i-Size 모듈러 카시트 ‘맥스 아이리스’ 론칭 후 전컬러 품절… 2차 예약판매 실시
바구니(인펀트)와 컨버터블 호환, 출산 직후부터 7세까지 사용… Q-더미 활용·측면 충돌까지 테스트한 i-Size 인증 획득
국내 카시트·유모차 전문 브랜드 시크(SEEC)의 i-Size 모듈러 카시트 ‘맥스 아이리스’가 지난 8월 말부터 론칭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사전 예약을 진행, 예약 주문 건으로 1차 입고 물량 전량 완판을 기록하면서 2차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예약 구매는 시크 브랜드 스토어에서 가능하며, 예약 주문건은 10월 셋째 주 입고 후 순차적 출고 예정이다.
모듈러 카시트 ‘맥스 아이리스’는 하나의 아이소픽스 베이스에 바구니(인펀트) & 컨버터블을 호환해 조리원 퇴소부터 7세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최첨단 센서를 탑재한 Q-더미를 사용, 정면과 후면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진행되는 최신 유럽 기준 i-Size 인증을 획득했다.
바구니(인펀트)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18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며, 유선형 C자 설계를 기반으로 한 바구니 카시트의 쉘(Shell)은 아이에게 엄마 뱃속과 같은 안정감을 선사하고, 에르고 리클라인(Ergo Recline) 시스템을 통해 약 175도의 신생아 최적의 배면각도를 제공하여 목과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도와준다.
컨버터블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 가능하여 아이의 성장 속도에 따라 13단계 헤드레스트 높이, 5단계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카시트 자체 내장된 통풍 시스템으로 탑승 내내 쾌적환 환경을 제공한다. 그 외 스마트&보이스 인디케이터 탑재로 카시트의 올바른 장착 확인 가능하다.
시크 관계자는 “맥스 아이리스는 하나의 베이스로 바구니(인펀트) & 컨버터블 호환해 사용하는 모듈러 시스템, 최적의 배면 각도를 제공하는 바구니 카시트, 컨버터블 카시트 자체 내장된 통풍 시스템 등 맥스 아이리스만의 프리미엄 스펙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뜨거운 관심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예약판매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시크 브랜드 스토어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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