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15층 돌잔치 프라이빗룸 신규 오픈
‘도심 뷰와 아늑한 분위기를 모두 담은 프라이빗한 가족 연회 공간 선보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이 호텔 최상층 15층에 새로운 돌잔치 프라이빗룸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규 오픈한 공간은 고객의 편안한 동선과 감각적인 공간 구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서울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탁 트인 도심 뷰를 자랑하며, 최소 30명부터 최대 4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따뜻한 조명과 우드&화이트톤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아늑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전면 유리로 마감된 실내형 발코니 공간이 마련돼 있어 자연광이 풍부하게 들어오고, 도심의 개방감 있는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포토존과 전용 조명을 갖춰 사진 촬영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구성됐다.
돌잔치 메뉴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메인디시가 포함된 세미뷔페, 한식 코스, 양식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10만 7000원부터). 호텔 시그니처 메뉴인 로스트비프 카빙을 비롯해 갈비찜, 전가복, 유린기, 모둠초밥 등 다채로운 구성을 즐길 수 있으며, 한식과 양식 코스 요리 또한 셰프의 정성이 담긴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선보인다.
이번 프라이빗룸 오픈을 기념해 한시적으로 객실 대관료 9만9천 원과 성장 동영상(11만 원 상당)을 무료로 제공한다. 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한 번뿐인 돌잔치를 더욱 편안하고 완벽히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돌상은 ▲쇼콜라베베 ▲로맨틱 플라워 파티 ▲꼬꼬마 돌상 등 세 곳의 전문 업체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담은 전통상은 은은하고 단정한 분위기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해당 공간은 돌잔치를 비롯해 가족 기념일, 칠순·팔순연, 기업 소규모 론칭 행사 등 다양한 연회에도 이용할 수 있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연회세일즈팀장은 “아이의 첫 생일을 가족 모두가 편안하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고객의 니즈와 동선을 세심히 반영해 새로운 공간을 준비했다”며 “호텔의 전문 서비스와 프라이빗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더욱 만족도 높은 돌잔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는 글로벌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체인의 4성급 브랜드로, 세심한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치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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