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서울, 연말, 크리스마스에 즐기기 좋은 겨울 한정 패키지 제안
정관장과의 웰니스 협업부터 미식과 휴식이 어우러진 다이닝 스테이까지, 도심 속에서 완성하는 따뜻한 연말의 여정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따뜻한 휴식과 미식을 즐길 수 있는 각기 다른 콘셉트의 세 가지 겨울 한정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타임리스 세레니티(Timeless Serenity)’ 패키지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 브랜드 정관장과의 협업을 통해 현대인의 지친 일상에 내면의 회복과 진정한 쉼을 제안한다. 패키지는 여유로운 객실 1박과 정관장 ‘기다림 기프트 세트’(10만 원 상당), 더 마켓 키친 조식 2인, GX 프로그램 이용 혜택, 베개 선택 서비스 및 턴다운 어메니티로 구성된다. ‘기다림 기프트 세트’는 침향환과 침향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숲속의 흑진주’라 불리는 귀한 침향 원료를 사용해 프리미엄 품질을 자랑한다. 객실 내 요가 매트와 GX 스튜디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맞춤형 베개와 향기로운 필로우 미스트로 깊은 숙면을 경험할 수 있다. 디럭스 객실 기준 80만 원(세금 별도)부터 예약 가능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익스피리언스 모어(Experience More)’ 패키지는 도심 속 럭셔리 스위트룸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미식의 즐거움을 한층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호텔 내 모든 레스토랑과 바에서 사용할 수 있는 USD 250 상당의 식음 크레딧이 제공되며, 최소 21일 전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2026년 6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한 이번 프로모션은, 연말연시의 특별한 순간을 혜택 가득한 스위트 객실에서 만끽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이상적인 선택이다. 해당 패키지는 4박 이상 투숙 시 이용 가능하며, 시티뷰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객실 기준, 1박 당 185만 원(세금 별도)부터이다.
마지막으로, ‘스테이 앤 다인(Stay & Dine)’ 패키지는 따뜻한 미식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겨울 시즌 한정 혜택을 담았다. 넓고 안락한 객실에서의 편안한 투숙과 함께, 호텔 내 모든 레스토랑과 바(룸 서비스 제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15만 원 상당의 다이닝 크레딧(스위트 객실 이용 시 20만 원)이 제공되며, 투숙 기간 동안 성인 2인까지 한국식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 전통의 정취를 담은 남녀 전용 사우나 시설에서 온탕, 냉탕, 건식·습식 사우나를 이용하며 피로를 풀 수 있고, 맞춤형 웰니스 경험으로 몸과 마음을 동시에 이완시킨다. 도심 속에서도 따뜻한 온기와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스테이 앤 다인’ 패키지는 연말 가족 여행은 물론, 커플과 친구들과의 특별한 겨울 휴식에도 이상적이다. 예약 기간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3월 14일까지이며, 숙박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다. 해당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기준, 65만 원(세금 별도)부터이다.
올겨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쉼과 미식이 어우러진 겨울의 여정’을 제안한다"면서 "정관장과 함께한 깊은 웰니스 경험부터 미식과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스테이 앤 다인 등 세 가지 패키지를 통해 연말과 새해의 특별한 순간을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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