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샤카슨, 친환경 세정용 샤워호스 ‘이샤카슨7.7’ 신제품 국내 출시
2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한 '울트라 파인 버블' 기술 적용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사이에서 샴푸, 바디워시 등 석유 유래 합성 화학세제 성분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세제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뛰어난 세정력을 자랑하는 친환경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스몰브랜드 이샤카슨(IshaCarson)이 샤워 호스 내부에서 고순도 울트라파인버블(UFB)을 생성하는 세정용 샤워 호스 신제품 ‘이샤카슨7.7’을 출시하며 육아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이 제품에 적용된 울트라파인버블 생성 기술은 지난해 정부 산하 시험연구원으로부터 2024년 합성 세제를 80% 이상 줄여도 동등 이상의 세정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표면마찰 기반 울트라파인버블 생성 기술로 ‘CES 2025’에 이어 나노버블/울트라파인버블 모듈 기술 적용 제품군으로 ‘CES 2026’에서도 혁신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그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샤카슨7.7은 국제표준(KS\ B\ ISO\ 20480-1:2017)으로 정의되는 지름 0.0001mm 이하의 초미세 기포인 울트라파인버블을 샤워기 헤드가 아닌 ‘호스 내부’에서 직접 생성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물리적 마찰 구조를 활용하여 전기나 별도의 필터 없이도 높은 순도의 UFB를 만들어내는 것이 핵심이다.
강력한 세정력으로 부모들의 가장 큰 걱정인 ‘세제를 적게 쓰면 덜 씻긴 건 아닐까?’라는 우려를 해소한다. 울트라파인버블은 세정제처럼 화학 작용을 하는 대신, 초미세 기포가 오염 입자와 피부 사이를 밀어내는 물리적 방식으로 세정하므로 더욱 안심할 수 있다.
특히 잔여 세제, 민감한 아기 피부 자극 등의 걱정을 덜어줄뿐 아니라 세제 사용량이 줄어 목욕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생활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아이의 피부뿐만 아니라 환경 부담을 줄이는 지속 가능한 생활 방식으로의 전환도 도모할 수 있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세정제 속 합성계면활성제는 하수로 배출돼 처리 과정에서 화학 물질 배출 부담을 만들게 된다.
무분별한 세정제 사용에 따른 플라스틱 용기 배출 감소를 통한 미세플라스틱 저감 효과를 비롯해 세제 생산 및 폐기 과정에거 발생하는 환경오염 부담을 덜어 온실가스 감축을 기대할 수 있다. 하수로 보내는 화학 성분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어 환경호르몬 우려도 줄일 수 있다.
이샤카슨 관계자는 "우리는 샤워 호스를 파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석유 유래 합성세제를 안 쓰거나 덜 쓰는 삶이 가능해져 아이들과 지구 동식물들의 미래를 지키는 것"이라며, "아이의 피부와 지구의 미래를 함께 지키는 생활방식 전환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CES 혁신상을 수상한 독보적인 기술이 적용된 친환경 세정 샤워 호스 ‘'이샤카슨7.7’은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 채널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공식 판매 중이다. 아이와 지구의 건강을 생각하는 부모라면 이 혁신적인 제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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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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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2025.11.19 15:41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친환경 기술로 아이 피부와 환경까지 함께 생각하는 방향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H**윤2025.11.19 15:32
아이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이런 친환경 세정 기술이 나온다는 게 정말 반갑습니다.
피부 자극과 환경 문제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부분이 인상 깊네요.
기업의 멋진 행보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