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가 히트 IP 주니토니의 3D 뮤지컬 애니메이션 12월 3일 첫 방송
유튜브 인기 채널 ‘주니토니’의 첫 오리지널 TV 시리즈
전세계 7개 언어의 유튜브 채널에서 총 1,778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골드버튼 5개와 실버버튼 6개를 수상한 글로벌 IP ‘주니토니’를 TV에서 만나 본다.
EBS는 주식회사 키즈캐슬(대표 오경수, 이병선 이하 키즈캐슬), 스튜디오 쉘터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꼬마마법사 주니토니'를 공동 제작, 12월 3일 첫 선을 보인다고 2일 밝혔다.
귀엽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그리고 다채로운 주제를 담은 신나는 리듬의 동요로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 168억 회를 기록중인 ‘주니토니’는, 이번 '꼬마마법사 주니토니' TV 시리즈를 통해 본격적인 세계관 확장에 나선다. ‘주니토니’ 최초의 3D 뮤지컬 애니메이션인 이번 작품은 한층 향상된 영상 퀄리티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신기한 마법 도구들과 신나는 오리지널 뮤지컬 넘버들을 선보인다.
머나먼 바다 한가운데 대마법사 멜리나가 만든 섬, 아클라타는 신비로운 마법으로 가득했지만, 멜리나와 마법사들이 사라지자 혼란에 빠진다. 남겨진 쪽지와 함께 신비한 마법 도구 아클라봉과 아클라찌를 받은 쌍둥이 꼬마마법사 주니토니! 로봇집사 로블리와 아클란네 마법유치원 친구들과 함께 평화를 되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꼬마마법사 주니토니'는 슬랩스틱 코미디와 판타지, 뮤지컬 요소를 결합한‘ 3D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흥미로운 모험과 유쾌한 웃음, 그리고 음악이 조화를 이루며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이번 작품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웃고 즐기며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이야기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각 에피소드에는 장면의 분위기와 감정에 맞춘 다양한 음악을 삽입해, 아이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꼬마마법사 주니토니'는 이야기와 노래가 어우러진 ‘뮤지컬형 애니메이션’으로, 음악을 통해 상상력과 몰입도를 높였다.
'꼬마마법사 주니토니'는 마법이라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협동과 성장, 그리고 관계의 소중함을 그려낸다. 주니토니는 서툴지만 포기하지 않고, 친구들과 힘과 지혜를 모아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작품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협동과 용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꼬마마법사 주니토니'는 환상적인 모험 속에서도 현실적인 공감과 웃음을 잃지 않으며, 아이들이 즐겁게 보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계의 대표 캐릭터로 발돋움하고자 한다.
'꼬마마법사 주니토니'는 오는12월 3일(수) 오전 7시 EBS 1TV를 통해 첫 방송되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7시, 종합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10분, 종합 재방송은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또, EBS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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