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쌍둥이 유모차 ‘뉴 트윈스케치’ 신규 컬러 ‘샌드베이지’ 출시
슬림 폴딩·안정적 핸들링·콤팩트 너비... 실사용 만족도 높아
62년 전통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가 쌍둥이 휴대용 유모차 ‘뉴 트윈스케치(NEW Twinsketch)’의 새로운 컬러 샌드베이지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뉴 트윈스케치’는 쌍둥이를 위한 절충형 유모차로, 손쉬운 폴딩, 가벼운 무게, 슬림한 폴딩 사이즈가 특징이다. 특히 77cm의 콤팩트한 너비로 현관문, 식당,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공간에서의 이동이 자유로워 두 아이를 동시에 케어해야 하는 부모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또한 긴 자외선 차양막을 적용해 아늑한 수면 공간을 제공하며, 3개의 바퀴와 서스펜션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으로 두 아이를 보호한다. 좌우 독립 리클라이닝 시트는 각 아이의 컨디션에 맞춤형으로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샌드베이지 컬러는 이탈리아 감성의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디자인이 특징이다.
잉글레시나는 이번 신규 컬러 출시를 기념해 12월 4일부터 3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특별 사은품 (텐셀 라이너 2개 세트, 프리미엄 유모차 고리, 유니버셜 컵홀더)을 증정하며, 포토 후기 참여 시에는 한 겨울에도 따뜻하게 사용이 가능한 헤링본 방한커버를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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