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핏, 2026년에도 대한민국 소방청과의 동행 이어간다
전국 매장 방문 시 현직 소방공무원 대상 30% 우대 혜택
다이나핏(DYNAFIT)이 대한민국 소방청과의 업무 협약을 연장하고, 소방관들의 복지 증진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간다고 9일 밝혔다.
협약 연장에 따라 다이나핏은 전국 공식 매장에서 운영 중인 현직 소방공무원 대상 30% 우대 프로모션을 2026년 12월까지 확대 운영한다. 소방공무원증 또는 관련 서면 증빙을 매장에 제시하면 즉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이나핏은 2024년 10월 소방청과의 첫 업무 협약 체결 이후,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기술력과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장 활동성을 강화한 소방관 의류 개선 활동을 전개해왔다. 소방관들이 빈번히 겪는 온열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흡습속건 기능성 티셔츠를 비롯해, 수납력과 활동성을 강화한 현장 근무용 바지 등 총 8종의 의류 가이드를 마련하며 실질적 지원을 이어왔다.
올해 4월에는 소방관을 포함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러닝 챌린지 ‘Move to Save, 119GETHER’를 운영, 한 달간의 누적 기록을 기반으로 약 5,000만원 상당의 기능성 반팔 티셔츠를 현장 소방관들에게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했다.
이번 협업을 담당한 소방청 관계자는 “다이나핏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소방관 전용 기능성 이너 티셔츠에 대한 규격을 조만간 일선에 적용시키기로 하였다”며 “앞으로도 다이나핏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장 소방대원의 활동력을 강화하는 기술협력 등을 다방면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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