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국회의원, 11일 광화문 광장서 서울시장 출마선언... 4자매 다둥이 아빠 시민발언 참여
부담 가능한 미니멈 '기본특별시', 잠재력 성장 맥시멈 '기회특별시' 포부 밝힐 예정
박주민 더불어민주당(서울 은평갑, 3선) 국회의원이 오는 11일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이날 출마선언식은 박영식 전 연합뉴스TV 아나운서의 사회로 ‘내가 바라는 서울의 미래’에 대한 시민 발언에 이어 박주민 의원의 출마 선언, 언론인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시민 발언 순서에는 타투이스트 도이, 배우 이관훈, 이정환 TBS 공동비대위원장, 청년안심주택 거주자, 4자매 다둥이 아빠 등이 발언에 나선다.
박주민 의원은 이 자리에서 ‘부담 가능한 미니멈의 기본특별시, 잠재력 성장 맥시멈의 기회특별시’로 서울을 완전히 새롭게 설계하여 ‘바르게 전환하고 제대로 도약하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