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뉴스] (주)여섯발자국, 레이팜코리아(주)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대형마트, 편의점 등 국내외 유통망 진출 본격화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와 글로벌 펫 플랫폼 기업의 '윈윈(Win-Win)' 협력 모델 구축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유통 기업인 ㈜여섯 발자국(대표 윤태영)이 10일, 반려동물 글로벌 펫 플랫폼 기업인 레이팜 코리아㈜(대표 이영화)와 반려동물 신시장 개척 및 건강기능식품 분야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 즉 여섯발자국의 우수한 제품 기획 및 개발력과 레이팜 코리아의 광범위한 국내외 유통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형태의 협업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협약에 따라 ㈜여섯발자국은 신시장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을 기획 및 개발하는 역할을 맡는다. 레이팜 코리아㈜는 국내 대형 오프라인 유통망(창고형 마트, 편의점, 슈퍼체인 등)과 중국,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판매 채널을 통해 공동 브랜드(Co-Brand) 제품을 독점 유통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으로 탄생할 ‘닥터뮨 X 파미데이즈’ 공동 상표 제품을 통해 ㈜여섯발자국은 기존 온라인 중심 판매 채널을 오프라인 대형 유통망으로 확장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제품 기획, 생산, 출시, 유통까지 전 단계를 협업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 특히 레이팜 코리아㈜가 보유한 유통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국내외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여섯발자국 윤태영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품 유통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공동 브랜드로 제품을 성장시켜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레이팜코리아㈜ 이영화 대표 역시 “닥터뮨의 우수한 제품 개발력과 당사의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가 결합되어 반려동물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이 반려동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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