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지현 팬 모임 ‘서울 엔돌핀 크루’, 사랑의달팽이에 청각장애인 위해 기부
박지현 가수에게 받은 행복과 에너지를 청각장애인에게 소리라는 기적으로 나눔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이행희)에 트로트 가수 박지현의 팬 모임 ‘서울 엔돌핀 크루’가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4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박지현 가수의 생일을 기념해 서울 엔돌핀 크루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았으며, 기부금 전액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서울 엔돌핀 크루 관계자는 “박지현 가수를 통해 위로와 웃음으로 나눔 받았던 행복과 에너지를 청각장애인에게 소리라는 기적으로 전달하고 싶었다”며 “이번 기부는 서울 엔돌핀 크루가 청각장애인에게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은 선한 영향력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행희 사랑의달팽이 회장은 “스타의 특별한 날을 청각장애인에 대한 나눔으로 기념하는 박지현 가수와 서울 엔돌핀 크루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각장애인들이 소리를 듣게 되고, 웃음과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랑의달팽이에는 MY 스타의 특별한 날을 나눔으로 더욱 의미 있게 만드는 기념일 후원이 있다. 박지현 팬 모임 기부처럼 스타의 생일을 비롯해 데뷔일 등 특별한 날의 기쁨을 성숙한 팬클럽 문화로 만드는 ‘팬심소리’와 생일, 결혼기념일 등 인생의 특별한 날에 기부를 하며 기념하는 ‘소울데이’가 있다. 기념일 후원을 하면 원하는 사진을 담은 맞춤형 후원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관련 상세한 내용은 사랑의달팽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