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서울, 킹스베리 딸기 담은 더 아트리움 라운지 겨울 시즌 디저트 라인업 선보여
제철 겨울 딸기를 활용한 케이크 2종과 타르트 출시…케이크는 최소 이틀 전 예약 필수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하 페어몬트 서울) 로비에 위치한 더 아트리움 라운지가 제철 딸기를 활용한 한정 시즌 디저트 메뉴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스트로베리 케이크 & 프렌치 토스트 위드 스트로베리(Strawberry Cakes & French Toast with Strawberry)’는 겨울 딸기의 풍미를 아늑한 라운지 분위기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시즌 한정 메뉴로, 연말의 감성과 분위기를 가득 채워주는 특별한 디저트 경험을 선사한다.
대표 메뉴인 ‘킹스베리 생크림 케이크’는 큼직한 킹스베리 딸기를 아낌없이 올리고, 부드러운 제누아즈 시트 위에 신선한 딸기와 생크림을 더해 풍성한 식감을 완성했다. 해당 메뉴는 12월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118,000원이다. 함께 선보이는 ‘딸기 초코 쉬폰’은 페어몬트 자체 제작 초콜릿과 밀크 초코 샹티 크림을 사용해 깊은 진한 풍미를 담아냈으며, 98,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케이크 메뉴는 최소 2일 전 네이버 또는 유선 예약이 필요하다.
또 다른 시즌 디저트인 ‘딸기 타르트’는 달콤한 둘세 초콜릿과 다쿠아즈 레이어가 조화를 이루며, 19,000원에 즐길 수 있다. 더 아트리움 라운지는 케이크뿐 아니라 겨울철 라운지에서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한 프렌치 토스트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싱싱한 딸기를 듬뿍 곁들인 ‘프렌치 토스트’는 단품으로 58,000원, 아메리카노 두 잔이 포함된 세트 메뉴는 68,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라떼 또는 카푸치노로 변경 시에는 3,000원이 추가된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이번 겨울,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는 제철 딸기의 매력을 극대화해 가장 조화롭게 담아낸 디저트들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특히 큼직한 킹스베리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들을 통해 겨울에만 누릴 수 있는 풍성한 맛을 준비했으니, 연말의 여유로운 순간들을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달콤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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