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담, ‘저당 디저트’ 열풍… CU에 고단백 저당 쿠키 신규 플레이버 ‘피넛버터헤이즐넛’ 추가 런칭
7월 첫 출시 후 매출 고공행진, ‘지속 가능한 소비 트렌드’ 입증하며 플레이버 확대
푸드테크 기업 조인앤조인의 비건 및 고기능성 브랜드 ‘널담’이 편의점 CU를 통해 ‘고단백 저당 쿠키’의 새로운 플레이버인 ‘피넛버터헤이즐넛’ 맛을 본격 런칭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플레이버 확대는 지난 7월 CU에 런칭한 고단백 저당 쿠키 시리즈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결정되었다. 해당 제품군은 출시 이후 꾸준한 매출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저당·고단백 디저트가 단순한 '반짝 유행'이 아닌 일상적인 '지속 가능한 소비 트렌드'임을 입증했다.
신제품 ‘고단백 저당 쿠키 피넛버터헤이즐넛’은 건강과 맛의 밸런스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100% 통밀을 사용하였으며, 한 봉지당 단백질 8.9g을 함유한 고단백 설계가 돋보인다. 반면 당류는 2.4g으로 대폭 낮춰, 식단 관리를 하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최근 간식을 먹을 때도 영양 성분을 꼼꼼히 따지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널담의 고단백 저당 라인업은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필수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건강한 간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널담 관계자는 “편의점에서 건강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단백질 등 영양 섭취를 강화한 제품이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혁신적인 푸드테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소한 풍미와 건강한 성분을 담은 ‘고단백 저당 쿠키 피넛버터헤이즐넛’은 오늘부터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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