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 복지부 출산정책과 사무관, 한국산후관리협회 선정 올해의 공무원상 수상
정부세종청사에서 올해의 공무원상 및 감사패 전달식 개최... 정책간담회도 동시 개최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이진우 사무관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제도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산후관리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공무원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국산후관리협회(회장 서정환)는 2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에서 「2025 한국산후관리협회 선정 올해의 공무원상 감사패 전달식」과 함께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제도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이진우 사무관을 올해의 공무원상 수상자로 결정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수상자인 이진우 사무관을 비롯해 한국산후관리협회 서정환 회장, 협회 운영진 및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진우 사무관은 감사패 수상 소감을 통해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산후관리 종사자분들의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약 1시간여 동안 진행된 정책 간담회에서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 제도 개선 필요 사항, 서비스 품질 제고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협회 측은 실제 서비스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책 제안과 개선 의견을 공유했으며, 보건복지부 이진우 사무관은 이를 경청하며 향후 사업 운영 및 내년도 정책 설계 과정에 참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논의였다고 전했다.
서정환 한국산후관리협회 회장은 “이번 감사패 전달식과 간담회는 단순한 시상을 넘어, 정책과 현장이 함께 호흡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 그리고 현장 종사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 개선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산후관리협회는 앞으로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제도 안정화를 위해 정부, 현장, 이용자 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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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2025.12.30 10:50
좋은일 하셨습니다.많은분들에게 힘이 되실 거예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