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윰, 2026년 ‘붉은 말의 해’ 기념 신규 디자인 에디션 출시
2026년 신제품 라인업 시작…엄마와 아기 위한 실용성 강화
대한민국 대표 출산·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모윰’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규 디자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에디션은 드림포니 PPSU 젖병과 스타터 치발기 양 디자인 에디션으로 붉은 말의 해에 걸맞게, 붉은색이 포인트 컬러다.
먼저, 드림포니 에디션은 ‘SUN RED’ 컬러와 ‘AQUA BLUE’ 두가지 컬러로 선보이는데, “아이에게 항상 올바른 선택을 하겠다”는 부모의 마음과 “올바른 방향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RUN TOWARD WHAT’S RIGHT’라는 슬로건과 귀여운 포니 캐릭터를 디자인에 녹여냈다.
올인원 젖병인 3세대 PPSU 드림포니 에디션은 수유부터 빨대컵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아기 성장에 맞춰 170ml와 270ml로 출시됐다.
100% 국내 생산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드림포니 에디션은 모윰 리얼핏 젖꼭지와 호환돼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맞춤형 수유를 선사한다. 모윰의 3세대 올인원 젖병의 특징은 부모와 아기 모두가 편리하게 디자인 설계돼 있다는 것이다. 젖병과 젖꼭지의 일체형 디자인으로 완성도 높은 바디 디자인과 더욱 쉽게 스크류 체결이 가능해졌다.
함께 출시한 스타터 양치발기는 아기들에게 친숙한 모윰 쪽쪽이 모양을 귀여운 양 디자인에 입혀놓은 치발기로, 코랄, 라이트 그린, 화이트 컬러로 출시된다.
양 치발기는 전 구강기 시기에 걸쳐 최적의 활용이 가능한데, 친숙한 납작형 쪽쪽이 모양으로 아기들이 편안하게 치발기를 물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4단계 사이즈 조절을 통해 작은 손과 약한 힘에도 부담 없이 손목에 딱맞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라운드 쉴드 디자인을 통해 손빨기까지 방지할 수 있다. 30g의 가벼운 무게로 아이 손목에 부담도 덜어주며, 셀프 스탠딩도 가능하고 전용 케이스까지 증정되는 만큼 위생적인 관리와 보관에도 매우 용이하다.
모윰은 이번 신규 에디션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다채로운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시 직후 귀여운 디자인과 높은 활용도로 엄마들 사이에 인기를 끌었던 이유식 가운의 신규 컬러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프리미엄 젖병 라인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색감으로 주목받은 ‘모브아’에서도 첫번째 빨대컵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모윰 관계자는 “2026년도에도 모윰은 엄마들과 아기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육아의 동반자’라는 브랜드 인식에 걸맞은 모습을 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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