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 이피코리아(주), 성동구민을 위한 기부금 1억원 전달
연간 3억원 넘는 금액 사회에 환원
(사)성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월 29일 성수동에 위치한 이피코리아(주)(대표 배문찬)로 부터 성동구민을 위한 기부금 1억을 기부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피코리아(주)는 UPS 및 무정전전원장치 전문기업으로 누적 기부액 10억 이상을 달성하는 등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하는 등 연말에만 2억 이상 기부하며 연간 3억원이 넘는 금액을 사회에 환원했다.
이피코리아(주)에서 기부한 1억은 성동구의 사회적 돌봄과 기후 약자 등 지역 주민과 관내 봉사자의 활동 비용으로 사용예정이다.
이피코리아(주) 배문찬 대표는 “‘고객과 더불어 모든 직원이 행복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회사를 만든다’는 기업의 목표가 매년 기부를 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이 문제가 되는 사회에서 누구 하나 소외받지 않고, 이웃의 온기를 전달하는 자원봉사에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성동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피코리아의 후원에 감사드리며, 나눔이 필요한 곳에 함게 활동해 주시는 봉사대원들의 활동에 고르게 사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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