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2026년 붉은 말의 해 맞아 ‘레드행운팬티’ 선보여
60수 순면 100% 제품으로 흡수력과 통기성이 좋고 내구성 우수
BYC(대표 김대환)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레드행운팬티’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60수 고급 레드 원단을 사용했다. 순면 100% 소재의 남성용 사각팬티로 통기성이 뛰어나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흡수력이 좋아 땀을 빠르게 건조시켜주고, 내구성도 우수하다. 부드럽고 편안한 밴딩과 허벅지 옆트임 디자인을 적용해 활동 시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특히 ‘레드행운팬티’는 제품 옆에 금색으로 한자 ‘복(福)’자를 포인트로 나염해 새해를 기념하는 의미를 더했다. 행운을 기원하는 ‘복주머니 패키지’를 제공해 새해 선물용으로도 활용성이 높다.
‘레드행운팬티’는 BYC 직영점과 BYC 쇼핑몰을 포함한 BYC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C 관계자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레드행운팬티를 선보였다”며 “화려한 색상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실용성과 특별함을 동시에 만족시킬 제품”이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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