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본죽, 유아식 실온영양밥 4종 라인업 선봬 보관성?편의성으로 실온식 수요 공략
전복·한우·닭·돼지고기 등 해산물과 육류를 활용한 메뉴 구성으로 성장 단계에 맞춘 균형 영양 설계
순수본의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죽’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아이의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실온영양밥 4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첫선을 보이는 베이비본죽 실온영양밥은 ▲전복버터영양밥, ▲한우치즈영양밥, ▲미트카레영양밥, ▲닭살들깨버섯영양밥 총 4종이다. 각 제품은 1팩 160g으로 완료기 이후 유아식을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넉넉한 한 끼 분량으로 설계됐다. 특히, 이유식 단계를 완료한 유아가 먹을 수 있는 안전하면서도 영양히 풍부한 유아식을 요청하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출시한 제품으로, 실온이유식이 가진 편의성에 대한 폭발적 호응에 힘입어 ‘실온식’ 라인업으로 개발했다.
베이비본죽 실온영양밥은 실온이유식과 마찬가지로 고온·고압 멸균 공정을 거쳐 장기간 실온 보관이 가능해, 외출이나 해외 여행, 비상 상황 등 언제 어디서나 아이의 식사를 간편하게 챙기기에 용이하다. 전자레인지 기준 약 1분이면 조리가 가능해 바쁜 육아 환경에서도 빠르게 활용할 수 있고, 유아용 젖병에 사용되는 PP 소재를 적용해 전자레인지나 중탕 조리 시에도 안심이다.
제품은 풍성한 맛을 위해 메인 식재료의 함량을 높이고, 아이에게 딱 맞는 간 세기의 저염 건강식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미트카레영양밥 100g 기준 나트륨 함량은 유아(3~5세)의 일일 충분 섭취량인 약 1,000mg(한국영양학회 기준) 대비 16% 수준으로, 아이도 과하지 않은 간으로 부담 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메뉴 구성도 눈길을 끈다. 한우치즈영양밥은 진하게 볶아낸 무항생제 한우와 치즈로 고소한 맛을 살렸으며, 전복버터영양밥은 국산 전복을 함유해 깔끔한 맛에 부드러운 버터 풍미를 더했다. 미트카레영양밥은 무항생제 돼지고기로 순하게 퍼지는 카레 향과 고기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고, 닭살들깨버섯영양밥은 무항생제 닭가슴살을 사용해 고소한 들깨 향과 부드러운 닭고기, 버섯의 담백함이 어우러진다.
베이비본죽은 실온이유식 라인업을 중심으로 해외 반입이 가능한 해산물 메뉴를 확대하며, 소비자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실온영양밥 또한 해산물 전복 메뉴를 구성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한우, 닭, 돼지고기 등 육류를 활용한 메뉴를 함께 구성해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춘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완성했다.
베이비본죽은 실온영양밥 출시를 기념해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실온영양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은 물론, 베이비본죽 간식 및 실온이유식 할인 쿠폰 제공, 리뷰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으며 최대 52%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순수본 김진아 식품본부장은 “베이비본죽 신제품 유아식 실온영양밥은 실온 이유식이 가진 보관과 조리의 편의성은 물론, 이유식 완료기 이후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따른 영양과 기호까지 모두 고려해 설계한 제품”이라며 “일상과 여행 등 아이와 함께하는 언제 어디서나 부모들에게 든든한 선택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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