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데이지, 어린이집 필수템 모달·듀라론 양면 '마리즈 낮잠이불' 출시
촉감·두께·사용 편의성·안전성까지 세심하게 고려... 실용성과 감성 모두 만족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마이리틀데이지(마리데)가 어린이집 등원 준비 시즌을 맞아 신상 '마리즈 낮잠이불’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마리즈 낮잠이불은 아이의 잠자리를 지켜주는 ‘꿀잠 수호대’ 콘셉트로 캐릭터별 스토리를 담아 아이들에게 친숙함과 상상력을 전한다.
꿀잠을 부르는 비밀 레시피를 완성하는 요리사 ‘마리베어’, 다양한 꿈을 모아 아이에게 선물하는 꿈 수집가 ‘마리덕’, 아이의 꿈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험가 ‘마리붕붕’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은 캐릭터 구성으로 아이가 직접 고르는 즐거움도 더했다.
감성뿐 아니라 기능성도 놓치지 않았다. 마리즈 낮잠이불은 모달과 듀라론을 양면 적용한 사계절용 이불로, 계절에 따라 부드러운 모달과 시원한 냉감 중 원하는 소재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렌징(Lenzing)社 정품 모달과 휴비스(Huvis)社 정품 듀라론을 사용해 소재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또한 20온스 충전재를 사용해 오래 사용해도 꺼짐 없이 탄탄하며, 36개월 미만 유아 KC 인증과 100% 국내 제작으로 안전성과 신뢰도를 더했다. 어린이집 등·하원 시 편의성도 강화했다. 베개 일체형 구조와 스냅 단추 설계로 한 손으로도 간편하게 정리·보관이 가능하다.
마이리틀데이지 관계자는 “낮잠이불은 아이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촉감, 두께감, 사용 편의성, 안전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며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챙기고 싶은 부모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이리틀데이지는 최근 진행한 리뷰어 모집에 약 2000명 이상이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신상 마리즈 낮잠이불 역시 브랜드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마리즈 낮잠이불은 마이리틀데이지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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