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 ‘피에르 마르콜리니’와 발렌타인 데이 협업
피에르 마르콜리니와 함께 발렌타인 데이 한정 패키지 및 스페셜 디너 진행
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이하 호텔 나루 서울)는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벨기에 명품 초콜릿 브랜드 ‘피에르 마르콜리니’와 객실과 식음 업장에서 즐길 수 있는 로맨틱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피에르 마르콜리니는 세계 페이스트리 챔피언이자 벨기에 왕실 공식 쇼콜라티에로 카카오빈을 원산지에서 직접 공수해 벨기에 현지 생산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대표적인 빈투바 (Bean to Bar)를 실천해 고품질의 초콜릿을 즐길 수 있다.
먼저, 호텔 투숙 고객을 위한 발렌타인 스페셜 혜택이 마련됐다. 공식 예약 사이트 또는 유선을 통해 예약한 고객에게는 메종 피에르 마르콜리니의 엄선된 크리에이션으로 구성된 리미티드 셀렉션 5피스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투숙 기간은 2월 13일부터 14일까지(체크인 기준)이며, 무료 발렛 서비스와 수영장, 피트니스 등 부대시설 이용 혜택이 함께 포함된다.
2월 14일 단 하루, 호텔 내 식음 업장에서는 연인을 위한 다양한 발렌타인 다이닝 스페셜을 선보인다.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 진행되는 다이닝 스페셜에는 피에르 마르콜리니 리미티드 셀렉션 5피스가 공통으로 제공되어, 더욱 특별한 발렌타인 경험을 완성한다.
먼저, 한강 전망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부아쟁에서는 발렌타인 스페셜 쉐어링 디너 메뉴를 선보인다. 대게 아보카도 볼, 치킨 리예트 등으로 구성된 4종의 에피타이저를 시작으로, 참숯에 구운 랍스터 베어네즈가 제공되며, 메인으로는 셰프가 직접 드라이에이징한 스테이크, 양갈비 스테이크, 생선 파피요트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 식사 후에는 디저트 & 치즈바와 커피 또는 차를 즐길 수 있는 4 코스 메뉴로 완성도 높은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발렌타인 스페셜 디너 쉐어링 코스의 가격은 1인 150,000원이며, 코스와 페어링할 수 있는 나루 까베르네 소비뇽 1병이 포함된 와인 세트도 마련됐다.
탁 트인 통유리 너머로 한강의 풍경이 펼쳐지는 라운지 & 데크에서는 로맨틱한 저녁을 위한 ‘발렌타인 뷰 앤 다인’과 ‘발렌타인 선셋 딜라이트’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뷰 앤 다인’은 메인 요리 1종과 레드 또는 화이트 와인 1잔, 시즌 칵테일 1잔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1인 55,000원이다. ‘발렌타인 선셋 딜라이트’는 풍성한 BBQ 플래터와 함께 4종의 와인 중 1병과 시즌 칵테일 2잔이 제공되는 메뉴로, 가격은 2인 기준 140,000원이다.
이와 함께 바 부아쟁에서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특별한 해피아워를 선보인다. 파이퍼 하이직 에센셜 샴페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발렌타인 스페셜 웰컴 칵테일을 시작으로 다양한 와인과 칵테일, 디저트 & 치즈 바와 푸드 메뉴 할인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가격은 1인 85,000원이다.
호텔 관계자는 “지난해 호텔 개관 3주년과 피에르 마르콜리니의 브랜드 3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협업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바 있다”며,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는 초콜릿이 지닌 의미와 호텔에서 보내는 발렌타인의 가치를 중심으로 협업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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