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오븐 키즈베이킹’, 유기농 재료 활용한 자기주도형 교육과정 선봬
소근육 발달·창의력·자존감 키우는 자기주도 오감 체험 공간
충남 당진시 무수동에 위치한 ‘리틀오븐 키즈베이킹’이 유기농 식재료를 활용하며 매주 차별화된 창의적 커리큘럼을 개설하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창의력 강화, 그리고 자존감 향상에 중점을 둔 자기주도형 오감 체험 교육 공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스튜디오는 아이들이 재료 믹싱부터 반죽, 장식 등 베이킹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러한 참여 과정은 세밀한 손동작 발달을 돕고, 완성된 결과물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성취감을 제공한다. 또한 빵이 구워지는 시간 동안 클레이 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부가 프로그램을 통해 지루하지 않고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유기농 우리 밀가루와 무항생제 달걀 등 엄선한 프리미엄 식재료만을 사용하며, 위생적이고 소수정예 맞춤형 수업을 제공해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당진 리틀오븐 키즈베이킹 관계자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테마 교육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자극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성취감을, 부모님께는 안심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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