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6년도 공통부모교육 실시
체험활동·부모 집단상담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전정미)는 2026년도 공통부모교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양육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특히 4일에는 올해 첫 부모교육으로 ‘부모 양육태도 점검’을 실시해 부모 스스로 양육 태도를 점검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앞으로도 센터는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부모 교육,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활동, 양육 고민을 나누는 부모 집단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공통부모교육은 부모들이 올바른 양육관을 확립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